JH안소니백세건강노트 :: '항노화혁명1'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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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혁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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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물질 폴리페놀 

 

 



 

 

 

 

폴리페놀은  식물에서발견되는 방향족 알코올 화합물의 일종으로서 분자 하나에 페놀그룹이 두 개 이상 있는 작용기로 여러 개의 수산기를 갖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폴리페놀의 종류는 식물종에 널리 분포하므로 수천 가지가 넘는데 녹차에 든  카테킨(catechin), 포도껍질의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 사과.양파의 (quercetin)퀘르세틴 이외에도 안토시아닌(anthocyanin),프로안토시아니딘 (proanthocyanidin))등이 알려져있다. 과일에 많은 플라보노이드와 콩에 많은  이소플라본도 폴리페놀의 일종이다. 폴리페놀은 광합성에 의해 생성된 식물의 색소와 쓴맛의 성분이므로, 포도처럼 색이 선명하고 떫은맛이나 쓴맛이 나는 식품에 많다.폴리페놀은 우리 몸에 있는활성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바꾸어 주는항산화효과 가 있어 노화를  방지한다. 또한 활성 산소에 노출되어 손상되는 DNA 보호.  세포구성 단백질 및 효소를 보호하는 기능이 뛰어나 다양한 질병에 대한 위험도를 낮춘다고 보고된다. 또한 항암 작용과 함께 심장 질환을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다크초콜릿에는포도보다  3배가 많은 폴리페놀이 들어있다.폴리페놀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효능을 나타내는것이 프로안토시니딘이다.프로안토시아니딘은 아로니아.크린베리.블랙베리.블루베리.포도 씨앗과 같은 식물에서 발견되는 폴리페놀의 한 종류이다.프로안토시아니딘은 소나무 껍질과 포도 씨앗에서 추출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를얻은 자크 마스카리에 의해 1947년 발견되었다.프로안토시아니딘은 해양소나무껍질.사과.아로니아.계피.코코아.콩.포도씨.포도껍질.빌베리.크랜베리.블랙베리.블루베리.녹차.홍차 .야자열매에서 얻는 아사이기름 등에서도 추출하고 있다.이중에서도 해양소나무껍질에서 추출하는 피크노제놀은 주목할만다고 보겠다.피크노제놀이라고 불리는 해양소나무 껍질 추출물은 65에서 75%의 프로안토시아니딘을 함유하고 있다.따라서 피크노제놀 100mg에 프로안토시아니딘  65에서 75mg을 함유하고 있다.피크노제놀은 프랑스의 호팍리서치사가 프랑스 남서부 랑드 가스꼬뉴 숲에서 농약. 살충제 없이 자란 소나무를 원료로 사용한 40년 이상 전통을 가진 프랑스해안송껍질추출물로서 껍질 1000kg중 1kg만 추출되는 원료이다.그 추출방법이 매우 독특한 기술로서 특허를 받은 그 효능이 우수하다고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원료이다.이러한 프로안토시아니딘을 장기적으로 섭취하게되면 고혈압.고지혈증.동맥경화.심장병 등 심혈관질환이나 뇌기능개선을 통하여 기억력 증진과 치매의 위험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연구가 수십년동안 연구되어 왔고 좋은 결과도 많이 보고되었다.

 

 

 

 

 

고혈압.고자혈증.당뇨병.심장병등과 같은 심혈관질환.동맥경화.더 나아가서는 암질환 등은 유해 활성산소가 혈관 내피의 지질 산화로 염증을 유발하여 일으키는 대표적인 질환이다.메타분석과 체계적인 검토를 통한 많은 연구에서 16년 동안 34,489명의 여성들을 조사했고 밀기름.사과.배.적포도주.자몽.딸기.그리고 초콜릿을 포함한 프로안토시아니딘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풍부한 식단을 섭취하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률을 감소시킨다는 것을 발견하였다.또한 약34만명이 넘는 유렵인들을 대상으로한 대규모연구에서는 프로안토시아니딘이 높은 식단을 섭취한 사람들이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현저하게 낮다는 것을 발견하였다.특히 이 연구에서는 카카오.포도등이 당뇨병을 낮추는것과 관련이 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프로안토시아니딘은 수면조절에 아주 좋은 효과를 나타내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갖게하여 일주기 동안 흐름의 리듬을 조절하기도 한다.프로안토시아니딘은 신선한 포도주스.적포도주.크린베레.블랙커런트.엘더베리.아로니아.블루베리와 같은 어두운 색소의 과일들에 함유되어 있다.현재까지 평가된 과일중 가장 높은 프로안토시아니딘 수치를 가지고 있는것은 아로니아로서 100g당 664mg .사과는 와인에서 볼 수 있는 프로안토시아니딘의 평균 8배 정도를 함유하고 있으며 레드.딜리셔스.그렌디.스미스 품종이 가장 많은 양을 함유하고 있다.프로안토시아니딘은 응축된 탄닌(Tannin)이라고도 불리며 강력한 항산화.항알러지.항균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이러한 특성은 여성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방광염이나 어란이들에게 잘 발생하는 요로감염증에도 효과가 뛰어나다.이는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이 방광에 기생하는 박테리아의 활동을 저지하기 때문이다.특히 바이러스성 감기 후에 잘 나타나는 합병증인 중이염.기관지염 기침.폐렴.측농증 같은 것들은 모두 Bacteria세균이 일으킨다.향균 요법을 해야만 치료가 되는 병들로서 더욱 고민이 되는 것은 치료약으로 치료하게 되면 내성균을 길러주게 되어 나중에는 약이 잘안듣는 경우가 많은데 프로안토시아니딘 성분으로 내성없이 제거해주는 효과도 있을뿐더러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피부세포를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적극 보호하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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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9.6일에는 카카오에 함유되어 있는 특정 성분의 심혈관질환 및 암예방 효능에 대한 작용기전이 국내외 공동연구팀에 의해 마침내 규명됐다.건국대 특성화학부 생명공학 전공 이기원 교수는 서울대 이형주 교수, 파스테르 대학 시니컬스 교수, 미네소타 대학 지강동 교수와 공동연구를 통해 카카오에 함유되어 있는 프로시아니딘의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 및 암 예방 효능 그리고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했다.초콜릿의 주요한 폴리페놀 성분인 프로시아니딘은 동물 또는 임상 실험을 통해 심혈관질환 및 암 예방 효능이 있다고 최근 보고되어 왔으나 그 작용기작에 관해서는 자세히 연구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 교수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프로시아니딘이 동맥경화 및 암화 과정에 관련된 특정 신호전달 단백질인 MEK와 MT-1 MMP와 직접 결합하여 활성을 저해함으로써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 및 암 예방 효과를 나타내는 것을 입증했다.본 연구에서는 프로시아니딘의 항종양 효능과 면역 조절기능을 마우스를 이용한 동물 모델에서 평가하였다. 프로시아니딘의 암세포 사멸 효능과 그 분자기작에 대한 여러 연구들이 있지만, 동물 모델에 대한 연구는 거의 보고되어 있지 않다. 이에 본 연구는 P388D1 세포주를 피하이식 받은 동물모델에서 프로시아니딘을 21일간 경구 투여한 후 종양성장 억제능, 혈액성분에 미치는 영향, 림프구 생성능을 측정하였다. 프로시아니딘의 암세포증식 억제능이 현재까지 보고되지 않은 인체 유방암, 직장암, 림프종, 간암세포에서 측정하였으며 IC50 값은 48.5에서 63.8 μg/mL로 확인하였다. 프로시아니딘 200 mg/kg과 글리벡 10 mg/kg을 종양 유발 마우스에 각각 21일간 투여하였을 때 프로시아니딘 투여군 P388D1+procyanidin 과 글리벡 투여군 P388D1+Glivec 의 종양 억제율은 각기 12.89%,  21.22%로 종양 성장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시아니딘의 장기투여 효과를 혈액성분으로 분석 시 프로시아니딘 처치군은 대조군 P388D1+CMC 에 비하여 백혈구와 호중구%가 유의성 있게 감소하였고, 림프구%, 적혈구 및 헤모글로빈은 유의성 있게 증가하였다. 체외 적출한 비장세포를 배양하여 림프구 증식 효능을 측정 시 프로시아니딘 투여군과 글리벡 투여군은 대조군에 비하여 림프구 증식능이 증가하였으며, 프로시아니딘 투여군의 림프구 증식능은 글리벡 투여군에서의 증식보다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보면 프로시아니딘은 in vitro 연구에서 암세포 증식억제 효능을 나타내었으며, 동물 모델에서는 종양성장 억제능과 함께 면역반응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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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H안소니至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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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 천연물질 커큐민

 

 

 

 

 

 

체내에 염증인자들이 활성화되면 혈관에 염증이나 혈전이 생기고 심혈관.뇌혈관 등에  영향을 미친다.그렇게 되면 당연히 피부에 아토피.가려움증.습진 등이 발생하고 천식.알레르기.관절염.근육통이 만연하고 치매나 알츠하이머 등의 질환도 생겨나게 된다.염증 노화 현상은  염증 노화 또는 면역노화로서 체내 염증으로 인한 노화 과정의 촉진을 말한다. 이것은 노화와 함께 잔잔하고 천천히 진행되는 만성염증을 말한다.만성염증이 지속되면 세포 변이를 통하여 암까지도 유발할 수 있게 된다. 2,000년대에 들어서서  커큐민은 논문 연구 결과가 1,500편이 넘게 활발하게 발표되고 있는 물질이다.이 중에서도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한 Clinical Trial은 600편이 넘는다.이 처럼 커큐민은 그 연구가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커큐민은  생강과 에 속하는 식물인 강황과 울금의 뿌리에서 추출된 폴리페놀 성분의 노란 황금색을 띠는  향신료  커큐미노이드로서  항종양. 항산화. 항아밀로이드.항염증 작용을 가지고 있으며 산화에 의한 DNA 손상 및  지질 산화를 억제하고 자유라디컬 즉. 활성산소의 청소부 역할을 한다. 강황에서 추출된 커큐민은 강력한 항염작용으로서 세균.바이러스 감염으로 생긴 염증 및 만성염증인자의 활성화를 억제할 수 있다. 만성염증이 감소하면 혈류가 개선되고  각 기관마다 혈액을 통해 충분한 영영소가 공급되기 때문에 류머티즘 관절염이나 건선과 같은 만성염증들이 개선되고 항암.항염.항균.항바이러스.항박테리아.항산화.면역조절 등을 통해  심혈관 질환 예방.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병 등의 뇌질환.당뇨.위장관 보호.담즙분비 촉진.포도막염. 피부 질환 등에 아주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그러나 커큐민같은 천연 물질은 어느 한쪽만 조절하는 것이 아니고 체내에 다양한 세포 신호를 Up 해주거나 Down 시켜서 통합적으로 조절시키는 기전으로 균형자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따라서 급한 부분은 치료약으로 컨트롤하고  장기적으로는 부작용이 없는 커큐민으로 접근하는 방법은 단연코 장점이 많다고 할 수 있다.따라서 커큐민은 다양한 질환에 관한 연구 결과가 많이 나와 있다.류머티즘 관절염 환자에게 커큐민을 복용시킨 결과 관절의 통증이나 붓기.염증이 감소 돠었다는 연구결과부터 궤양성 대장염의 재발이 방지되었다는 결과.체내 면역균형을 조절해서 피부 알레르기를 줄여준다는 결과.안과질환의 논문 리뷰에서 포도막염이나 녹내장.안구건조증. 황반변성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또 다른 연구에서는 지방간 및 간수치 개선.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담즙 배설에도 도움이 되고 염증 전사인자.세포사멸 유전자.신생혈관 생성인자를 정상화시켜 세포가 암세포로 발전되지 못하도록 만든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커큐민은 DNA  methylation.  Histone modification. miRNA 이 세 가지 후성유전자 메커니즘에 모두 관여하여 내가  나쁜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이런 나쁜 유전자의 발현이 잘 안 되도록 도와주는 기능이 있다.커큐민이 치매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는 커큐민이 체내 염증 대사 인자를 줄여주어 치매의 유력한 원인 인자  A베타 아밀로이드와 타우린 단백질을 억제하여 준다는 것이다.또한 대식세포에 의한 아밀로이드 제거에 도움이 돼서 치매 예방에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이러한 커큐민은  미국 FDA에서 안전한 GRASS등급으로 규정되어 있다. NIH미국 국립보건원은 커큐민의 간독성과 관련 일반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간주되며 어떠한 방법으로도 간 손상과 연결되지 않았다고 밝히고 있다.그러나 장기간 고용량을 투여하는 경우에 그에 관한 안전성의 방법에 대해서는 연구되지 않았고 추후에 조사가 이루어질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특히 폴리페놀 계열인 파이토케미컬의 특징을 잘 나타내면서 황산화.항염작용이 가장 뛰어나다. 염증 메커니즘만 잘 조절되어도 심혈관 질환부터 치매.암 등 다양한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때문에 커큐민의 항염작용은 많은 연구자들이 관심을 갖고 있고 그에 관한 연구 결과도 아주 우수하게 나오고 있다.실제로 2009년에 커큐민의 효능에  대한 리브 논문이 세계적으로 권위가 있는 과학지 CELL에 실렸다. 커큐민은 대표적인 염증 관련 인자들인 NF-KB. COX02. 5-LOX. TNH알파. INTERLEUKIN 같은 사이토카인을 억제하여 심혈관 질환.대사증후군.종양.치매.만성질환 등에 도움을 준다고 발표하였다.이러한 염증인자들이 너무 활성화되면 혈관에 염증이 생기고혈전도 생겨 나와 심혈관.뇌혈관의 문제가 터지게 된다.피부에도 안 좋은 영향으로 아토피.가려움증.습진들이 생기고  관절통.근육통 등의 통증이 발생한다.뇌에도 영향을 미쳐 염증인자 치매 등에 관여하고 더 나아가서는 세포 변이를 통해 암까지도 유발할 수 있다.이렇게 염증 유발로 인해 여러 문제가 발생하면 병원에서 가서 진단을 받고 처방약으로 신속하게 해결하면 되지 무얼 그렇게 고민할 문제인가 생각할 수도 있다.물론 급한 부분은 치료 약물로 컨트롤히는 것은 단기적으로 급한 불을 끄는 효과는 분명히 있다.그러나 우리의 몸은 유기적으로 돌아가는 생명체이다. 안정성이 어느 정도 있다 해도 어느 한 부분을  Down 시키거나 Up 시키는 조절을 하게 되면 다른 부분의 향상성이 깨지면서 부작용이 생겨날 위험성이 있게 된다.그것은 우리가 관절 염증이 심해서 급하게 병원 치료약으로 단기간에 통증을 해결하기 위하여 소염진통제가 듬뿍 들어간 항생제로 급한 불을 끌 수 있지만 결국 그러한 항생제에  계속 의존하게 되면 우리 몸의 다른 부분의 균형이 깨지게 되어 합병증이 생겨나기 마련이다.

 

 

 

 

 

 

 

커큐민은 삽취량은 WHO에서 규정한 것은 체중 kg당 3mg까지 허용하고 있고 강항은 하루에 500에서 1,000mg 까지는 크게 부작용이 없다고 한다.제품으로 구입하는 경우에는 하루에 정해진 용량을 잘 지킨다면 안전성에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겠다 커큐민은 다른 파이토케미컬의 특징처럼  흡수와 생체이용률이 떨어지는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다.이러한 단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여러 공법들을 적용한 원료들이 나오고 있다.이 중에서 바이오 페린 흑후추 추출물은 물질의 흡수를 해결하기 위하여 커큐민과 결합하는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그러나 바이오 페린이 다른 물질이나 병원 치료약과 함께 섭취하는 경우에는 다른 약제의 간대사를 방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는 전문의나 약사와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보겠다.또한 커큐민은 수용성 물질이기 때문에 지용성 물질과 함께 섭취하면 흡수력을 높일 수 있다.가장 우수한 공법을 선택한 원료는 Longvida와 Meriva가 만드는 커큐민 원료를 들 수 있다.Longvida는  미국 VERDURE SCIENCE사 원료이다. SLCP라는 공법을 적용한 것이다.이는 인지질 보호막으로 커큐민을 감싸서 만든다.공법과 비슷한 구조이다. 따라서 소화되지 않은 채로 혈관이 아닌 림프관으로 흡수되어 간을 거치지 않고 프리커 큐민 형태로 세포막에서 흡수가 된다.따라서 Longvida 원료는 뇌의 BBB통과가 용이하다. 뇌에는 뇌혈관 장벽인  Blood -Brain   Barrier  줄여서 BBB가 있다. 이는 뇌와 혈관을 격리시키는 장벽으로서 이는 세균 등과 같은 물질들이 혈액으로 운반돨 수 있는 잠재적인 위험 물질 등을 격리시키는 역할을 한다.롱비다원료는 이런 BBB통과를 할 수 있는 원료로서 뇌에  접근하여   뇌혈관의 염증을 해소시키고. 뇌로 가는 혈류를 개선하고. 뇌의 미토콘드리아를 지원하여 인지능력. 집중력 등 의향상으로 전반적인 뇌기능에 도움이 된다. Longvida 원료는 일반 커큐민보다 혈중농도가 60배 정도 높다. Meriva는 이탈리아 Indena 사 원료이다. 롱비다의 리포조말 공법과 유사한 피토섬 공법을 사용하였다. 리포조말 공법이 인지질 2중 막 안쪽 가운데에 커큐민을 위치 시꼈다면 피토섬은 인지질 중 하나인 레시틴 머리 위에 커큐민을 결합시키는 방법이다. 따라서 세포막에 직접 흡수되어서 필요한 곳에 잘 이동된다. 일반 커큐민보다는 약 48배  정도 흡수력이 높다. 메리바 원료는 특히 근육이나 염증에 관련된 연구가 많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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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캡슐 1정씩 복용하십시오.

⊙포함된 다른성분들

셀룰로오스(캡슐), 쌀가루, 스테아르산(식물성 원료), 마그네슘스테아레이트(식물성 원료) 및 실리카.

함유 성분: 대두.

 

이 제품은 효모, 밀, 글루텐, 우유,, 계란, 생선, 조개 및 갑각류 또는 견과류 성분과 함께 제조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함유한 다른 성분을 처리하는 GMP 시설에서 생산되었습니다.

 

 

영양 성분 정보
1회 제공량: 베지 캡슐 1정
  1회 제공량당 %하루 영양소 기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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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성분 정보
1회 제공량: 캡슐 1정
용기당 제공 횟수: 60회
  1회 제공량당 %하루 영양소 기준치
강황 추출물(Curcumin C³ Complex®)(Curcuma longa)(총 커큐미노이드 95%[475mg])(뿌리줄기) 500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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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사용법

하루에 캡슐 1정을 음식과 함께 복용하거나 자격을 갖춘 의료 전문가의 지시대로 복용하십시오.

⊙포함된 다른 성분들

셀룰로오스, 마그네슘스테아레이트(식물성 원료) 및 이산화 규소. 하이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함유 캡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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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질환이 있거나 임신, 수유 중이거나 임신을 계획 중이거나 만 18세 미만이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사용 전에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십시오.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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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수율 강화물질 바이오페린

 

 

 

 

 

 

 

 

 

 

 

약용식물은 수년 동안 식품.향신료의 원천으로 사용돠었으며 전통 의학에서는 수많은 질병의 치료제로 사용되었다.PIPERACE과에 속하는 PIPER NIGRUM은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향신료 중 하나이다.파이토케미칼 인 피페린은 뚜렷하고 날카로운 맛이 있다.향신료로 사용하는 것 외에도 P.NIGRUM은 의약.보존 및 향료 목적으로 자주 사용된다.검은 후추는 2%에서 7.4% 정도의 피페린을 함유하고 있다.피페린은 다양한 체외.생체내 실험에서 항 증식.항 종양.항 혈관 형성.항산화.항 당뇨.항 비만.심장보호.향균.노화방지.면역조절과 같은 수많은 약리학적 효과를 나타낸다.더욱히 피페린은 간 보호.항 알레르기.항 염증 및 신경 보호 특성에 대해 보고되고 문서화되어 있다.최근 많은 연구에서 검은 후추와 일부 다른 파이퍼 종에서 매운 알칼로이드인 피페린의 항암 활성을 보여 주었다.피페린은 효과적인 화학 예방 활성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즉, 항산화 시스템을 강화하고. 해독 효소의 수준과 활성을 높힌다. 피페린은 각각 세포주기의 진행을 조절하고 항아폽토시스 활성을 나타내어 다양한 암 세포 증식 및 생존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다.이 화합물은 침입.전이.혈관 신생을 억제하기 위해 다양한 효소 및 전사 인자의 활성을 수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피 페린을 상용화한 이름은 BioPerine®이다.미국 SABIN사가 피페린 95%함량의 원료로 임상연구를 진행한 유일한 피페린 원료로 제품화한 것이다.미국 FDA GRASS 등급을 받은 안전한 원료이다.피페린은 흑후추에서 추출한 것으로 검은후추.블랙페이퍼라고 한다.이것은 간에 있는 몇몇 효소를 차단하는데 많은 보충제들의 더 나은 생물학적 생존성을 유발한다.따라서 피페린을 바이오부스터 또는 바이오강화물질이라고 부를 수 있다.피페린의 반감기는 18시간이다.가장 높은 피크 양은 섭취 후 약 6시간 후이다.따라서 아침에 먹어서 다른 보충제의 영향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피페린이 흡수력을 높히는 두가지 물질이 있다.첫 번째는 약물을 세포 밖으로 배출시키는 약물수송체 역할을 하는 P-글리코프로테인이고.두번째는 사이토크롬 CYP3A4이다.항암 치료에 있어서 P-글리코프로테인과 사이토크롬 CYP3A4을 억제하면 이론적으로 암세포가 싫어하는 물질인 항암제를 외부로 배출하지 못하도록 하여 암세포를 힘들게 만드는 것이다.파이토케미칼의 효능이 우수하다는 것은 이미 많은 연구와 함께 보고되고 있다.그러나 최대의 단점은 공통적으로 흡수율이 낮다는 것이다.커큐민.퀘르세틴.레스베라트롤.아피제닌.브로멜라인.코엔자임Q10 등의 물질과 바이오페린 10mg과 함께 섭취하면 생체이용률을 높힐 수 있다.예를 들자면 커큐민의 효능은 이미 수 많은 임상 자료로 증명돠고 있다.그러나 커큐민은 파이토케미칼 중에서도 유닌히 생체이용률이 낮다.이러한 커큐민이 요로로 배출되는 것을 바이오페린이 억제해 커큐민의 신체이용률을 높힐 수 있다.바이오페린은 흑후추를 추출하여 95% 이상의 피 페린이 함유된 원료를 만들어낸다.이러한 바이오페린 10mg과 함께 200mg의 커큐민과 함깨 사용하면 부작용 없이 흡수율을 20배 정도 높힐 수 있다.바이오페린의 항염효과도 매우뛰어나다.잇몸염증.충치를 유발하는 구강세균의 향균작용.만성염증관리에도 유용하게 작용한다.

 

 

 

BioPerine®은 바이오인핸스먼트라는 효과가 있다.바로 파이토케미칼의 물질들은 물론이고 비타민A.비타민C.비타민B군.미네랄.코엔자임Q10등 각종 영양 물질들의 생체이용률을 높혀주는 것이다.그러나 반드시 주의해야 하는 점도 있다.바이오페린의 사용은 철저하게 1일 섭취량을 넘어서는 안된다.바이오페린은 혈액 내 다른 특정 약물의 수준도 높힐 수 있다.따라서 바이오페린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에서는 처방약물과 함깨 복용하는 경우에 부작용이 따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담당의와 상의하여 사용하도록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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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페린의 원료는 피페린으로서 흑후추 추출물에서 얻는다. 매우 안전한 물질로 다른 영양소의 체내흡수율을 올려준다.베타카로틴을 비롯한 지용성인  비타민A. D3. K2. 코엔자임큐텐.오메가3.커큐민.퀘르세틴 수용성인 비타민C. 비타민B군.미네랄.클루타치온의 흡수율을 끌어올리는 부스터 역할을 한다.단, 병원처방약과 함께 복용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바이오페린이 병원약 처방약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병원처방약과 바이오페린은 일정한 시간차이를 두고 섭취하는 방법이 필요하고 부작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담당전문의에게 문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겠다.병원처방약이 아니라면 바이오페란은 1일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은 부작용사례가 거의 없다고 보고돠고 있다.BioPerine®은 후추 열매에서 추출한 순수한 형태의 피페린이다. 연구에 따르면 BioPerine®은 영양소 흡수를 지원한다. 이는 BioPerine®이 장관의 표면과 상호 작용하기 때문이다. BioPerine®은 위장관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ㅇ

 

 

 

 

칼라일 바이오 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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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H안소니至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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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D 부스터 아피제닌 

 

 

 

 

 

NAD는 장수 물질 조효소로서 뇌신경기능. 간 기능. 혈관기능. 심장보호. 신장보호. 면역 및 항염작용으로 림프 세포 보호. 생식능력. 췌장기능. 근육량 증가 등의 향상 등 우리 신체 내에서 500여 가지의 효소반응에 관여하고 거의 모든 생명유지 활동 조절에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분자이다. 우리 몸 안에는 약 3g 정도 들어있다. NAD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장수 물질 유전자 시르투인에게 에너지를 공급한다. 이어서 레스베라트롤이라는 물질이  이 시르투인을 활성화시킨다. 이렇게  활성화된 시르투인은 염색체 유전정보. 미토콘드리아 기능. 에너지 대사조절. 산화환원 작용. 생체시계 텔로미어 리듬 조절. 세포분열. 고장 난 DNA 수리. 염증반응 조절 등 우리 신체 내에서 엄청난 역할을 수행하여 노화를 방지하는 기능을 한다. 이렇게 중요한 조효소 역할을 하는 NAD는 젊어서는 왕성하게 활동하지만 50대 이후부터 급속하게 감소하게 된다. 또한 NAD조효소 레벨을 소모시키는 주된 단백질은 시르투인. PARPS.CD38 이 세 가지이다. CD38이라는 염증인자 단백질이 크게 발현되면서 NAD를 크게 소모시키게 되면 그만큼 NAD수치가 줄어들어 시르투인이 강력한 역할을 할 수 없게 된다. 이렇게 감소되는 NAD를 증가시켜주는 부스터로서  NMN.NR 아피제닌 등이  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세포가 분열을 멈추게되고 이로 인해 노화세포가 차오르게 된다. 이 노화세포에서 SAPA라는 염증인자 물질이 많이 분비하게 되어 주변의 정상세포를 공격하게 되어 손상을 일으키면서 여러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이 SAPA가 어떤 특정 단백질을 발현을 촉진시키는데 바로 CD38 단백질이다.CD38의 발현이 너무 높아지게 되면 시르투인 역할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여러 유전자 DNA가 손상되어 노화를 촉진하게 된다. CD38은 우리 몸 세포막에 분포하고 있는데 우리 몸의 면역반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완전하게 없애면 안 되고 적당하게 억제를 해주어야 하는데 이런 억제 물질로서 아피제닌의 효과가 가장 강력하다고 알려지고 있다.

 

 

 

 

 

 

이렇게 나이가 들 수록 늘어나는 노화세포 때문에 CD38 레벨이 올라가게 되고 이 CD38은 NAD레벨을 많이 소모하고 분해하여 NAD 수 를 엄청나게 줄어들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있다. 아피제닌은 우리 신체 내에서 NAD레벨을 감소시키는  CD38이라는 단백질을 억제시켜주어 NAD 레벨을 높여준다. 아피제닌은 아르테미시닌. 베르베린과 함께 세계 3대 천연물질 항암제로 평가받고 있다. 아피제닌은 암세포의 세포주기를 차단하고 세포자멸사 및 자가포식을 자극시킨다. 특히 칩 습성 종양 가장자리에 대한 방사성 요오드 치료 효과를 개선하여 종양의 전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분자 억제제와 함께 영양소로 사용될 수 있고  방사선 차료에 대한 암세포의 민감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SOD는 초과 산화 이온을 산소와 과산화수소로 바꿔 주는 불균등화 반응을 촉매 하는 효소이다. 산소에 노출되는 거의 모든 세포에서 항산화 방어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SOD 즉, 활성산소를  아피제닌이 억제함으로써 암세포를 파클리탁셀에 의해 유도된 세포자멸사에 민감하게 만들 수 있다. 아피제닌은 동물실험을 통하여 암세포를 감소. 억제. 사멸시키는 연구가 많이 진척되었고 사람을 대상으로 한 관찰연구 및 환자대조군 연구에서도 좋은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최근 2021년 국민대 식품영양학과. 고려대 생명공학과. 국민대 기계공학과 공동연구팀이 각종 과일과 채소류에 함유된 아피제닌이 기존 대장암 항암제의 치료 효능을 향상할 수 있는 연구결과를 국제 전문 학술지에 발표하였다.

 

 

 

 

 

 

 

또한 전립선암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아피제닌의 암 예방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마우스들에게 20에서 50㎍의 아피제닌을 1일 1회 2주 동안 사료를 통해 섭취토록 한 뒤 전립선암세포를 체내에 주입하는 연구를 진행한 결과 아피제닌이 암세포들의 자기 파괴를 유도해 증식 속도를 둔화시켰을 뿐 아니라 체중 증가 등의 부작용을 동반하지 않았다. 또한 아피제닌은  유방암. 결장직장암.  폐암 등의 발병 위험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알려진 인슐린 유사 성장호르몬 1  즉,  IGF 1의 수치를 감소시켰으며 발암 위험성을 낮추는 요인으로 꼽히는 인슐린 유사 성장호르몬 결합 단백질3의 수치는 크게 증가시킨 것으로 관찰되었다. 이는 아피제닌이 인슐린 유사 성장호르몬의 신호전달 기전을 차단하여 전립선암의 발병을 예방하고 이미 발생한 암세포들의 증식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특히 발암성 아플라톡신 B1 활성 저해 효과가 있는데 그중에서 나린 제닌과 더불어 아피제닌이 가장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피제닌은 생리 활성이 뛰어난 플라보노이드계 파이토케미컬로서 항노화.항산화. 항염. 항스트레스 및 미토콘드리아 등을 보호하는 천연물질로서 임상학적으로 입증이 되었다. 발암 물질을 방어하고  인체의 다양한 암에  대해 대항하여 제거하는 기능이 뛰어나다고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암 화학 예방제 개발이 연구되고 있다. 아피제닌은 항염작용이 우수하다. 동물실험에서 아피제닌이 염증을 감소 시 칼 수 있는 여러 메커니즘들이 발견되었다. 염증 메신저인 산화질소 및 PGE의 감소. 사이토카인의 생성과  활성화를 효과적으로 억제시키는 등 무독성 물질로서 부작용 없이 항염증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아피제닌은 레스베라트롤.   퀘르세틴.   커큐민 등과 함께 섭취하면 항염효과가 플러스된다. 아피제닌의 항바이러스 작용으로는  엔테로. 단순 헤르페스. C형 간염. 인플루엔자. 수족구병.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바이러스 등 여러 바이러스를 억제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아피제닌은 LDL을 낮추고 HDL을 높여 총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  중성지방 개선.  체중감소 등으로 비만지표를 감소시키고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JH안소니백세건강노트 :: 1.노화억제 부스터 리포소말 아피제닌↓

 

1.노화억제 부스터 리포소말 아피제닌

●노화억제 부스터 리포소말 아피제닌        생리 활성이 뛰어난 플라보노이드계 파이토케미컬이다. 항노화.항산화. 항염.항스트레스 및 미토콘드리아 등을 보호하는 천연물질로서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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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 유산균을 장복하라

 

 

 

 

 

 

유산균은 발효 결과물로 유산을 주로 생성하는 그람 양성 세균으로 젖산균이라고도 한다. 넓게 보면 락토바실루스 목의 락토바길루스와  젖산균 속 세균들을 총칭하는 말이고 좁은 의미로는 사람의 내장. 구강.  성기 등에서 사람과 공생하는 유익균을 뜻한다. 러시아의 과학자 일리야 메치니코프에 의해 그 존재와 효능이 처음 알려졌다. 인체 건강에 이로운 작용을 하는 균으로 장내 유해균 증식을 막아 면역력을 정상 수치로 조절하고 아토피와 건선 같은 자가면역성 피부질환을 개선하며 고혈압  및 대사증후군을 억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효과 등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장에 있으면서 뇌내 신경물질에 관여해 우울증 등에도 일정 부분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람노오스라는 다당류를 분비해 인체가 이에 맞서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물질인 사이토카인이나 케모카인을 분비한다는 연구도 발표되었다. 유산균은 일반적으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이것은 유산균의 특성으로 기인하는데, 유산균은 다른 세균을 죽이기 위해 젖산인 유산을 분비하는 특성이 있어서 유산균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이 상태가 지속되어 산도가 너무 높아지면 자기들이 분비한 젖산에 자기들이 죽어버린다. 이것을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것이 바로 신김치로서 김치가 점점 시게 되면 유산균들이 많이 증식한다는 뜻이고 마침내 쉬어 버려 군내가 나거나 김치가 갑자기 물러지기 시작하면 유산균들이 자신의 젖산에 다 죽어버려 효모균이 자라고 있다는 뜻이다.

 

 

 

 

 

따라서  군내가 나기 직전 김치가 몸에 가장 좋다고 한다. 김치 자체보단 김치 국물에 유산균이 많다는 말도 있다. 항생제의 오남용으로 인해 생긴 항생제 내성균을 박멸하는 방법으로 새로운 항생제 개발이 아닌 유산균을 꾸준히 복용하는 것을 제시하였다. 그 결과 지금 캐나다인의 1/4 이상은 매일 유산균을 복용한다고 한다. 항생제 복용 시 비피더스. 락토 바실러스 등의 균체가 사라진다고 하니   항생제 복용 후 2에서 3시간 간격을 두고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런 유산균은 면역력에도 관여해 몇몇 전문가들은 이러한 영향으로 정신질환까지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도 하는 등 학계에서도 유산균에 대한 연구와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모양새다. 오늘날 유전자만큼이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질 만큼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것이 체내 미생물인데 우리 몸은 그중 전체 70% 이상이 대부분 소장과 대장에 존재에 존재하는 세균이고 우리의 몸은 그 세균들로부터 분비되는 산물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유산균은 우리 건강에 특히 면역 조절과 감염 등에 효과를 미친다. 우리가 흔히 건강식이라고 생각하는 모유. 유기농.무방부제. 무항생제. 발효 음식. 신선식품. 슬로 푸드. 음식을 가리지 않고 먹는 것.  항염증 음식. 채식. 생식. 적절한 향신료.  따뜻한 물.  신 음식. 싱거운 음식. 올리고당. 스트레스받지 않는 것. 칫솔 주기적인 교체 등의 행동이 실은 우리 건강에 효과가 나타나기 전까지 체내 세균의 조성에 영향을 줘서 돌고 돌아 결과적으로 유익균 확보로 건강이 증진되는 것이다.

 

 

 

 

 

실제로 인간은 영양학적으로 수분. 비타민.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무기질과 적절한 섬유질만으로도 생명을 유지할 수 있으나 세균을 간과할 순 없다. 이 세상은 세균으로 가득 뒤덮혀 있고 우리 몸도 세균의 터전이다. 세균 입장에서는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고 개체 수도 실시간으로 조절을 받는데 이때 체내 조직에까지 영향을 주는 것이 장내 세균이다. 또 독자적으로 장내세균은 우리 몸속 환경에 유리한 조건을 가지게 되어 개체수가 일정 수준 늘어나게 되면 우리 몸의 대사와 건강에도 관여한다. 더욱이 몇몇 균체는 외부 병원균을 차단하고 감염을 예방한다. 다양한 유익균과 함께 건강한 상태에서 정착한 유산균의 경우 전신의 건강을 유지시킨다. 유산균은 소장과 대장까지 가야 제대로 이로운 작용을 수행할 수 있다. 그런데 많은 유산균들은 위산이나 담즙산 등 강력한 소화 효소를 견디지 못하고 중간에서 약 90% 정도가 죽는다. 물론 사균도 유익 물질을 남기기 때문에 죽었다고 해서 전혀 장에 도움이 안 되는 건 아니고, 농후 발효유인 요구르트 등을 몇 스푼을 먹는 수준만으로 섭취된 유산균의 전체 수는 많기에 위에서 많이 죽어도 나머지 살아남은 유산균이 장까지 가서 다시 번식하게 되기도 한다. 유산균은 검증되지 않은 다른 건강기능 식품들과는 몇 단계는 앞선  정말 확실하게 인간의 건강에 유익하다고 검증된 균이다. 그런데, 유산균에 대한 효능과 일반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다 보니 유산균을 두고 무슨 만병통치약급으로 포장하는 과장광고도 있다.

 

 

 

 

 

 

당연히 유산균이 만병통치약까지는 될 수 없다. 예를 들어 2017년 이후부턴 성인에게 위장관 질병 치료 관련해 프로바이오틱스를 처방할 경우 국민건강보험 처리가 안 되고 본인부담 해야 하는 약품으로 변경이 되었는데 국민건강보험 적용이 안 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대부분은 안 써도 되는 것을 굳이 썼을 때 적용이 안 된다. 즉, 유산균은 그 자체만으로는 치료에 필요한 약이 아니라는 의미다. 참고로 일반 유산균 자체는 프로바이오틱스라고 칭하고 유산균의 먹이가 될 수 있는 식이섬유는 프리바이오틱스라고 칭하는데 그래서 유산균의 활동 유용성을 높이기 위해선 프로바이오틱스인 유산균만을 먹는 것보다는 유산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인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것이 더 좋다. 유산균 제품 중에서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합쳐서 서로 시너지를 낸다는 의미로 신바이오틱스라는 용어도 쓰고 있다. 이런 제품에 포함된 건 변비에 효과가 있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아니라 수용성 식이섬유인 경우도 있다. 더러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에 유산균이 분비한 대사산물까지 포함한 포스트 바이오틱스라는 제품도 개발이 되고 있는 추세다. 유산균 역시 효능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니 섭취하려면 가성비 좋고 믿을 만한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애초 유산균이라는 큰 덩어리로 묶여 있긴 하지만 유산균도 종류가 다양해 각각의 유산균마다 효능도 가지각색이다. 때문에 각 기업들이 서로 더 좋은 유산균을 첨가하고 있다고 홍보하기도 한다.

 

 

 

 

 

사람마다 체질이나 장 내 환경도 다 다르기 때문에 어떤 게 몸에 더 잘 맞는지 모르겠다면 단순히 한 유산균을 많이 섭취하는 것보단 오히려 최대한 다종의 유산균을 상기했듯 프리바이오틱스까지 곁들여 다양하게 섭취하는 게 확률적으론 더 좋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한국 식약처에서 권장하는 1일 평균 섭취량은 1억에서 100억 마리이다. 보통 실험할 때 쓰이는 1일 섭취량은 10억에서 100억 마이다. 다만 일상에선 그 이상 섭취하는 경우도 많은데 한국 요구르트에서 출시하는 요구르트 기본형 한 병에 표시된 유산균 숫자만 해도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긴 하지만  200억 마리고 빙그레에서 출시하는 요플레 오리지널도 컵당 500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 수를 자랑한다. 그 이상 들어있는 제품도 얼마든지 있고. 다만 식약처에서도 지나치게 과도한 섭취는 하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고 특히 질환자나 임산부. 어린이 등은 주의해서 나쁠 건 없다. 또 제품마다 유산균 종류와 비율은 제각각이기 때문에 총 유산균 수만 가지고 효능을 비교하는 것 역시 한계가 있긴 하다.유산균은 섭취 후 2일에서 3일 사이 급감하기 때문에 꾸준히 먹는 게 좋다고 한다. 또 언제 먹어야 되는지도 논쟁이 있는데 식전 공복에 먹어야 좋다는 주장도 많지만 식후 1시간에서 2시간 정도에 먹는 게 좋다는 주장도 있는 등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편이다.결국 자신의 일정에 맞게 적절한 섭취 시간을 정하면 될 듯하다. 유산균이 위산과 담즙산 등을 견디고 살아서 장까지 가야 하는데 어느 쪽이 유리한가는 저마다 시각이 다르기 때문에 생존율을 높이고자 코팅을 하는 제품도 있고 최근에는 김치에서 발효한 식물유래 유산균도 출시되고 있다.물론 상기했듯 유산균은 죽어도 세포벽. 유기산. 박테리오신 등을 남기기 때문에 아예 장에 도움이 안 되는 건 아니다.중요한 것은 꾸준하게 오랫동안 장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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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유전자 SIRTUIN 

 

 

 

 

 

 

노화는 여러가지 이론이 있다. 마모설은 자주 입은 옷이 금세 해지고 날마다 쓰는 물건이 고장 나듯이 몸도 오래 사용하면 닳고 기능이 떨어져 노화된다는 이론이다. 세포 내 독소 축적설은 완전히 배출되지 못한 노폐물이 체내에 누적돼 세포를 손상시키고 이로 인해 신체기능이 약화되어 노화된다는 이론이다. 산화적 손상설은 몸 안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가 노화를 촉진한다는 이론이다. 노화 유전자설은 유전자가 생체에 노화현상을 일으킨다는 이론으로  최근에 수명 혁명 프로젝트에서 텔로미어설로 주목받고 있다. 누구나 시르투인이라는 장수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이를 잘 관리하면 노화는 멈추고 되돌리릴 수 있다는 사실이 항노화 의학과 생명공학을 통해 밝혀지고 있다. 우리 몸은 60조 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다. 세포마다 2만 3000개의 유전자가 있지만 늘 사용하고 있는 것은 고작 5%에 불과하다. 나머지 95%는 잠들어 있다. 따라서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장수와 관련된 유전자 시르투인의 발현을 돕는다면 누구나 장수할 수 있다는 얘기다. 텔로미어는 세포의 염색체 양끝에 존재하는 단백질 성분의 핵산 서열로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조금씩 짧아진다. 사람의 세포가 일정 횟수 이상 분열할 수 없는 이유도 이 현상 때문이다. 세포는 끊임없이 분열하는데 그때마다 텔로미어의 일부가 복제되지 않고 갈수록 분열의 범위가 커져서 마침내 텔로미어가 일정 길이 이하로 짧아지면 세포가 더 이상 분열하지 못하고 수명을 다하기 때문에 노화가 진행된다는게 텔로미어설이다.

 

 

 

 

 

 

노화 가설 중에서  실험으로 증명된 이론은 산화적 손상설과 노화 유전자설이다. 그동안 발견된 노화 관련 유전자는 age1 유전자. daf2 유전자. sirtuin 유전자 등이다. age1 유전자는 1988년 토머스 존슨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가 발견한 노화 촉진 유전자로 이 유전자에 손상을 입히니 선충의 수명이 1.7에서 2.1배나 늘었다. daf2 유전자는 1993년 신시아 캐니언 미국 캘리포니아대 교수가 발견한 노화 촉진 유전자로 이 유전자에 손상을 주니 선충의 수명이 2배나 증가했다. 시르투인 유전자는 2000년 레너드 가렌티 미국 MIT 교수가 발견한 것으로 노화와 수명에 관련된 대부분의 반응 경로를 통제하고 조절하는 장수 유전자로 건강 장수의 열쇠를 쥐고 있는 마스터 유전자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연구를 통해 밝혀진 시르투인 단백질은 SIR1부터 SIT7까지 총 7종이다. 각각의 작용은 조금씩 다르지만  동맥경화.고혈압. 당뇨. 지방간.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장질환. 암 등과 같은 질병을 개선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여러 실험에서 밝혀지고 있다. 시르투인은 노화. 대사. 세포자살.  염증 등의 다양한 생리학적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분자세포생물학 분야에서  mTOR와 더불어 시르투인은 아마도 가장 유명한 세포 내의 에너지 센서로서 노화를 조절하는 단백질 중 하나이다. 쉽게 말해서 시르투인 단백질은 노화나 질병 등으로 손상된 DNA를 스스로 복구하고 치료한다.

 

 

 

 

 

 

 

DNA 안정성.  DNA 복구.  세포 생존율. 신진 대사 및 세포 간 작용을 이뤄낸다. 그리고 세포에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미토콘드리아 효율을 높여준다. 나이가 들게 되면 DNA의 손상이 많아지고 이런 DNA를 수선하기 위하여 시르투인은 엄청나게 고갈되게 되고 시르투인이 없는 세포에서 DAN 돌연변이가 일어나 노화를 촉진시키게 된다. 시르투인은 효모에서 처음 발견됐지만 선충. 초파리.포유류 일부. 그리고 인간에서도 존재가 확인됐다. 효모. 선충. 포유류를 대상으로 시르투인을 활성화시켰더니 모두 수명이 늘어났다. 장수 유전자 물질 그리고 간헐적 단식과 운동을 통하여 우리 몸의 미토콘드리아 숫자가 늘어나 안티에이징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장수 건강의 첫 번째 실천법은 운동이다. 운동을 해야 미토콘드리아 숫자가 늘어나고 시르투인이 활성화된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소기관의 하나로 세포호흡에 관여한다. 호흡이 활발한 세포일수록 많은 미토콘드리아를 함유하고 있으며 에너지를 생산하는 공장으로 불린다. 미토콘드리아는 간세포 1개당 1000에서 3000개. 식물세포에는 100에서 200개가 있으며 우리 몸에는 약 60조 개의 미토콘드리아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생명의 원천인 미토콘드리아가 세포호흡 과정 중에 부산물로 활성산소를 발생시킨다는 점이다. 체내에서 발생하는 활성산소의 90% 이상이 미토콘드리아에서 나오며 활성산소는 알려진 것처럼 암과 같은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인간이 숨을 쉬고 산소를 이용해 에너지를 만들어 사는 동안에는 활성산소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저열량식과 운동으로 질 좋은 미토콘드리아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 고성능 미토콘드리아가 많이 생성되면 내장지방이 줄어들기 시작하고 대사증후군을 막는 아디포넥틴이 혈액으로 점점 더 많이 분비된다. 이와 연동해  유전자나 줄기세포 노화를 억제하는 유전자. 수명을 늘리는 시르투인 유전자 등이 발현되도록 해서 활성산소를 제거하여야 한다.

 

 

 

 

 

 

 

장수 건강의 두 번째 실천법은간헐적 단식이다. 효모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쪽에만 먹이 포도당 양을 줄여 섭취 열량을 75%까지 제한한 결과 미토콘드리아 내에 NAD가 많이 생성되고 이로 인해 시르투인 유전자 활동이 증가했다. 쥐를 대상으로 당뇨병이나 암이 생기도록 유전자를 조작해 인위적으로 수명을 단축시킨 뒤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쥐들은 질병을 앓기는 했지만 예상보다 오래 살았다. 섭취 열량을 줄여서 시르투인을 활성화하면 다시 말해 장수 유전자를 단련시키면 병든 쥐도 오래 살 수 있다. 현재 성인 4명 중 1명은 대사증후군을 앓고 있다. 그럼에도 저열량을 위한 소식에는 여전히 소극적이다. 열량 섭취를 줄이면 볼품없이 마르고 기운이 없어진다는 부정적인 선입견이 팽배해 있다. 저열량식과 장수는 운명의 붉은 실로 이어져 있다. 시르투인 유전자를 활성화하여 수명을 늘리는 저열량식은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과 같은 영양을 고루 섭취하면서 총열량만 평소의 70% 정도로 줄이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한다면서 고기나 기름을 전혀 먹지 않거나 사과만 먹는 식습관은 옳지 않다. 특정 영양소를 섭취하지 않고 무조건 덜 먹는 체중감량 식이 아니라는 얘기다. 저녁을 7시에서 8시 정도에 먹고 이후 일체의 음식을 중지하고 아침을 걸러서 14시간에서 16시간 정도 간헐적 단식을 한 후 점심으로 시작하는 방법은 시르투인을 활성화시키는 식단법이 엘리트 직장인 층에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는 아침을 먹고 이후 저녁을 6시 이전에 먹고 그 이후에는 일체의 음식을 중지하는 식단을 추천하고 있다. 아침 이후부터 저녁 6시까지는 몇 끼의 음식을 먹어도 괜찮다는 것이다.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의 하임 코언 박사는 2004년 6월 <사이언스> 지를 통해 음식 섭취량을 줄였을 때 수명이 연장되는 이유는 시르투인을 만드는 유전자 SIRT1의 활동이 증가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발표했다. 장수 건강의 세 번째 실천법은 장수 유전자 시르투인을 활성화시키는 물질을 복용하는 것이다. NAD는 세포의 에너지 대사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조효소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분해 반응에 작용한다. NAD는 니아신 비타민B₃를 원료로 간에서 만들어져 간에 저장된다. 니아신이 부족하면 구내염이나 피부염증. 식욕부진. 체력 저하 등이 나타나기 쉽다. 니아신 보충제를 복용하면 당뇨병이나 고지혈증.  동맥경화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이 낮아지고 심혈관계 질환이 줄어든다고 보고된 적이 있다. 이 같은 질병 예방 효과는 니아신 자체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실제로는 니아신이 미토콘드리아 안에서 NAD 생성량을 늘려 시르투인 유전자를 활성화했기 때문에 나타난 결과로 추측되고 있다. 아피제닌. NR. NMN과 같은 NAD부스터가 NAD 생성량 증가시키고 NAD가  에너지를 공급하여 시르투인 유전자를 증가시키고 레스베라트롤. 커큐민 등이 시르투인을  활성화시켜 노화방지로 이어진다.

 

 

 

 

 

 

 

◈2003년에 적포도주. 땅콩 등 식물식품에 들어 있는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이 시르투인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르투 인  할 성화 물질 레스베라트롤의 선택 기준

 

◈화학구조

 

⊙Trans- Resveratrol이 활성형으로서 흡수력이 높다. 활성형을 선택하여야 시르투인을 활성화시킨다

⊙Cis - Resveratrol은 비활성형이다. 시르투인을 활성화시키지 않는다.

Trans- Resveratrol은 98% 순도 제품으로 불순물이 완전하게 제거되기 때문이다.

⊙호장근(Polygonum cuspidatum)에서 추출한 트랜스-레스베라트롤

⊙섭취방법 

아피제닌.퀘르세틴.비타민D 3.비타민 K2.오메가 3.코엔자임규 텐 등 지방 성분과 간의 부담을 덜어주는 비타민 B 복합체. 마그네슘. 아연. 셀레늄. 망간. 크롬 등 미네랄 영양소와 같이 섭취하는 경우 흡수율을 향상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다른 영양소와 같이 복용하는 경우 장수 물질 영양소에는 간과 산장을 보호하는 파이토케미컬 천연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간과 신장의 독성을 막을 수 있다. 레스베라트롤 일일 권장 섭취량은 정해지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200에서 600mg 정도는 안정적으로 인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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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H안소니至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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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노화시계 텔러미

 

 

 

 

 

 

인간의 노화는 세포안의 에너지 공장인 미토콘드리아에서 염색체가 풀리는 현상에서 시작된다.염색체가 풀리면 단백질의 신호가 잘못 해석되어 세포의 생명유지에 필요한 필수적인 효소의  생산이 중단되어 세포의 변형이나 사멸을 가져다 줄 수있다.따라서 염색체가 풀리지 않도록 DNA 가닥의 끝에는 텔로미어가 있다. 텔로미어는  유전자 정보를 보호하고 세포분열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세포분열이 반복될수록 텔로미어의 길이가 점점 짧아져서 세포가  손상되기 시작한다.  인간에서의 평균 텔로미어 길이는 출생시 약 11 킬로베이스에서 노년기에서는 4 킬로베이스 미만으로 감소한다.텔로미어는 점점 짧아져서 결국 소실되게 되눈데 이는 세포노화 등을 유발하는 원인의 하나로 추측된다.텔로미어는 세포에 막으로 싸인 핵을 가진 생물로서 원핵생물과 반대되는 개념인 진핵생물로서 염색체의 양팔 각각의 말단부에 존재하는 특수한 입자이다. 이 말단부의 DNA는 일정한 염기서열이 여러 번 반복되는 특수한 반복서열을 갖는다. 구조의 맨 끝에 있는 단일가닥 영역은 반복서열의 다른 부분과 루프를 형성하고 여기에 텔로미어 결합단백질들이 결합하여 염색체의 말단을 보호하게 된다.세포분열과정에서 DNA 중합효소는  염색체의 끝부분을 완전히 복제할 수 없다. 따라서 세포분열이 반복될수록 텔로미어는 점점 짧아져서 결국 소실되게 되는데 이는 세포노화 등을 유발하는 원인의 하나로 추측된다. 세포는 텔로미어의 손실에 대비하여 텔로미어의 길이를 늘여주는 텔로머라제라는 역전사 효소 를 갖고 있다.

 

 

 

 

 

 

하지만 체세포에 있는  텔로메라제(Telomerase)의 활성이 매우 낮기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텔로미어 길이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노화의 척도 인간의 수명시계인 텔로미어의 길이를 짧게하여 노화를 촉진시키는 과정을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면 우리 몸의 노화도 통제할 수 있다는 명제에 도달하게 된다.텔로미어는 생체 나이의 지표이다.텔로미어의 길이를 길게하여 세포가 더 오래 생존하고 새로운 세포가 계속 교체해 주어서 노화를 막아주어야 한다.수천년 동안 중국의힉에서 사용되어 왔던 황기뿌리에서 사이클로아스트라게놀이라는 놀라운 물질이 발견되었다.

 

 

 

 

 

 

 

 

 

 

Cycloastragenol을 약어로   CAG이라 한다. 이 성분이 텔로머라제를 활성화시키는 물질이라고 밝혀낸 세명의 과학자들은 2009년 노벨의학상을 받았다.2010년 하바드의대에서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지는 것이 여러 노화의 근본 원인이라는 것을 발표하였다.이 후로 텔로머라제에 관한 논문만 8천여개가 나왔다.각 세포 Cell 안에는 DNA 유전정보를 가진 염색체가 있다. 텔로미어는 염색체 끝에 배열된 DNA 부분이다.염색체 끝에서 빛이 나는 부분이다.텔로미어는 이 염색체 끝 부분이 풀어지지 않게 보호해 유전정보를 보존하게 된다.즉, 돌연변이가 생기는 것을 방지해 준다.텔로미어가 없다면 부서진 모양새가 되어버린다.이렇게 되어버리면 유전정보가 헝클어져 각종 암이나 질병이 생길 수 있게 된다.생명활동에서 세포가 분열을 거듭할 때 마다 텔로미어 길이는 점점 짧아지게 되어 결국은 세포의 분화는 멈추게 되는 것이 다.

 

 

 

 

 

 

 

 

 

 

 

 

분열이 멈춘 세포는 노화세포가 되어서 몸속을 떠 돌게되어 각종 질환을 유도하는 물질이 되어버린다.신생아 텔로미어는 약 8,000여개의 염기성을 가졌는데 성인이 되면서 3,000여개 정도로 줄어들고 노년층에 접어들면 약1,500개 정도로 줄어들게 된다.길이도 점점 짧아지게 된다.그러나 지속적인 세포분열이 일어나지 않는 심장근육의 경우는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지 않는다. 피부. 뼈.  혈액과 같이 끊임없는 세포분열을 통해서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지는 신체부분은 텔로미어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게 된다.텔로미어는 바로 우리의 생체 나이를 가리키는 노화시계의 역할을 한다.나이가 어려도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다면 생체노화가 빨리 진행될 수 있는 신호가 된다.그러한 사실은 젊은 나이에도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이렇게 생체 나이를 가리키는 텔로미어의 길이를 연장하는 방법이 있어 인류에게 노화에대한 희망적인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자연적인 방법은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딩을 꾸준하게 하는경우 텔로미어의 길이가 연장된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 되고 오메가3 영양제나 카페인을 줄인 커피를 즐겨마시는 것도 텔로미어의 길이를 연장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밝혀졌다.텔로머라제를 활성화시키는 영양제를 먹는 방법도 있다.이 영양제는 자연요법에 비하여 텔로미어 길이를 연장하는 보다 더 직접적이고 적극적인 방법이 된다.

 

 

 

 

 

 

 

 

 

 

 

 

 

텔로머라제 Activator를 먹으면 활성화된 텔로머라제가 염색체 끝에 TTAGGG   RNA염기를  덧붙여 주어서 텔로미어의 길이를 유지시키는 역할을 해준다.텔로머라제는 세포의 수명을 연장하고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 아주 중요한 효소이다.텔로머라제는 심지어 이미 짧아져 버린 길이를 다시 연장 할 수도 있다.대부분 우리 몸을 차지하고 있는 체세포에는 안타깝게도 텔로머라제가 불충분하기 때문에 세포의 텔로미어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고 종국에는 노화세포가  되어 몸 구석구석 질병이 생길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현재 텔로머라제를 활성화시키는 유일한 목적으로 특허를  받은 영양제는 바로 TA 65이다.유효성분은  사이클로아스트라게놀이다.실제로 여러임상전 실험및 사람이 참여한 임상실험에서 이 오리지널 제품인 TA65가 사용되어 졌다.TA65 동물실험결과 짧았던 텔로미어의 길이가 다시 길어지고 수명 연장이 발견되었다. 또한 암이 발생한 사례가 없다.사람에게 투여한 실험에서도 텔로미어의 길이가 연장되고 노화된 T면역세포가 감소되었다.골밀도.시력. 피부탄력성. 에너지와 수면의 질이 향샹되는 효능이 밝혀졌다.이러한 임상테스트 실험 결과외에도 5년 이상 TA65제품을복용한 약 10,000명이 넘는 소비자들 중에서 주목할 만한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도 생기지 않았다. TA65가 사람의 모든 장기에서 텔로미어의 길이를 연장시키는지의 여부는 아직까지 밝혀지지는 않았다.그러나 면역시스템이나 골밀도와 관련하여 여러 기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는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2021년 임상테스트 실험결과45세 에서 75세 까지 500여명의 실험 참가자에게 TA65  100units. 250units.  500units 을 투약한 결과 면역세포에서 텔로머라제가 활성화되어서 텔로미어의 길이가 길어졌고 그 결과 면역기능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노화된 세포의 숫자가 많이 감소되었다.또한 100units.  250units를 투약한 그룹500units를 투약한 그 룹보다 노화세포의 감소율이 월등하게 높았다는 결과도 밝혀졌다.텔로미어의 길이를 연장시키는 것도 250units를 투약한 그룹이 1,000units를 투약한 그룹 보다 더 높았다.결국은  TA65를 많이 먹을 수록 텔로미어의 길이가 연장되는 것이 아니라  더 길어지는 효능을 부르는 적정한 농도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또한 이전에는 대부분의 암세포는 세포분열을 격렬하게 하여도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지지 않는다. 이 때문에 암세포는 줄어들지 않고 증식할 수 있다. TA65같은 텔로머라제를 복용하면 암세포가 죽지 않고 계속 분열을 거듭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임상전 실험이니 임상테스트 실험에서 TA65가 암을 유발하는 사례는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다.과학자들이 실험실에서 사람의 세포에 텔라머라제를 주입했을 때도 체내에서 정상적으로 분열되는 세포분열 횟수보다 훨씬 오랫동안 세포 분열을 거듭했지만 그것이 암세포로 전이되었던 사례는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화를 억제하는 수많은 연구들이 그 안전성과 효과면에서 완전하게 확증이 되어서 널리 보편화되려면 약 100여년을 더기다려야 한다는 전문가의 말도 있다. 물론 오랫동안 끝까지 지켜보면서 그 결과가 완전하게 확인되는것을 보고 효능을 보겠다는 것은 현재의 젊은 세대이고 보다 더 적극적으로 노화를 치료하겠다는 의지는 나이 많은 세대의 개인적 판단과 선택에 해당되는 문제이다.세계 굴지의 노화관련연구소가  노화의 극복에  연구를 거듭하면서  놀라운 인간의 수명혁명 프로젝트는 현재진행형이다.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검증은 더 진행돠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기때문에 영양제의 복용은 전문의 상담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겠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이제 의료분야에서 수명 혁명이 일어나고 있음을 진지하게 예상하고 우리들은 가능한 부분부터 조금씩 접근하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보겠다. 텔로미어의 길이를 늘여주는 텔로머라제를 활성화시키는 방법은 현재 실험과 연구결과로도 많이 나와 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생기는 체내의 만성염증과 각종 질병을 우선적으로 케어하고. 적당한 근력운동을 꾸준하게 수행하고.   식생활 개선을 통해    생활습관을 바꾸고.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에서 손상된  세포 DNA를 치료할 수 있는 장수 물질 조효소 아피제닌. 커큐민. 레스베라트롤. 피세틴. NAD. 텔로머라제  등 영양제와 항산화 영양제.뼈건강 영양제 및 기본적인 영영제 등을  통해서 비롯한  노화를 늦추고. 멈추는 노력은 노년층에 있어서는 부득이한 필요성으로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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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노화물질 조효소

 

 

 

 

 

미토콘드리아는 세포 소기관의 하나로 세포호흡에 관여한다. 따라서 호흡이 활발한 세포일수록 많은 미토콘드리아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미토콘드리아를 에너지 생산 공장으로 불린다. 노화는 세포 안의 에너지 공장인 미토콘드리아에서 염색체가 풀리는 현상에서 시작된다. 염색체가 풀리면 단백질의 신호가 잘못 해석되어 세포의 생명유지에 필요한 필수적인 효소의  생산이 중단되어 세포의 변형이나 사멸을 가져다줄 수 있다. 따라서 염색체가 풀리지 않도록 DNA 가닥의 끝에는 텔로미어가 존재하여 이 염색체를 풀리지 않도록 단단히 메고 있다.텔로미어는  유전자 정보를 보호하고 세포분열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텔로미어의 길이가 점점 짧아져서 세포가  손상되기 시작한다. 텔로미어의 길이를 보존하고 수선하는  단백질이 바로 장수 유전자 시르투인이다. 이러한 시르투인에게 에너지를 공급 시키 는  조효소가 바로 NAD이다. 50대 이상 나이에 들어가면 텔로미어 길이만 짧아지는 것만이 아니라 NAD 레벨도 30대에 비하여 반으로 줄어들고 80대에 들어가면 10%에서 1% 정도까지도  줄어든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시르투인의 연료가 떨어져서 활동성이 약화되어 텔로미어가 세포분열 과정에서 점점 그 길이가 짧아지게 된다. 노화란 이런 일련의 쇠퇴과정을 겪으면서 세포분열이 정지되고 세포가 노화하고 사멸하면서 결국은 인간은 늙어간다는 것이다. 안티에이징은 바로 이런 노화되는 세포를 치료하는 과정이다. NAD항노화(抗老化) 기전은 바로 안티에이징을 하기 위한 수명 혁명 프로젝트이다.

 

 

 

 

1. 항노화물질 조효소 NAD(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

 

 

 

 

 

NAD  즉  니코틴아미드 아데닌 디뉴클레오타이드는 생명활동에 필수적인 물질로서 우리 신체 내에 500여 가지의 효소반응에 관여하고 거의 모든 생명유지 활동 조절에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항노화물질 조효소이다. NAD는 NAD의 산화 형태이고 NADH는 NAD의 환원형 태이다. 또 NADH는 직접 분자상 산소에 의하여 산화되지 않지만 NADH는 탈수소 효소에 의해 수소 이탈이 되어 NAD가 된다. 호흡 사슬에서는 이것에 의하여  플라빈. 퀴논. 시토크롬이  차례로 환원되어 결국 산소가 물로 환원된다. 이와 같이 NAD의 중개로 기질이 산소에 의하여 산화되는 경로는 호산 소성생 물(好酸素性生物)에서 볼 수 있는 주요한 유기물 산화과정이다. NAD는 우리 몸속에 약 3g정도가 들어 있다. 이러한  NAD는 인간의 신체를 건강하게 만들고 노화를 더디게 하는 장수 물질 조효소라는 것이 임상전 단계 실험에서 과학적으로 입증되었고  실제로 사람을 대상으로 임상학적 체험에서 좋은 효과들이 많이 확인되고 있다. DNA는 매우 민감하고 상하기 쉬워 DNA 가닥이 부러지거나 유전자 돌연변이가 잘 생길 수 있다. 이러한 DNA 손상이 계속 누적되면 노화가 진행돼 질환이 발생하고 면역체계가 약해진다. DNA를 스스로 보존하는 기능은 세포 속에 존재한다. 바로 Parp1 효소이다. 이  Parp1 효소가 분비되어 DNA 수리를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Parp1 효소는 엄청난 NAD를 쓰게 된다. 그러나 나이가 들게 되면서 NAD레벨이 떨어지면 Parp1 효소가 망가진 DNA를 고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아져  세포사멸이 더욱더 촉진하게 된다.나이가 들게 되면 면역세포는 일관성을 잃는다. 어떤 세포는 과잉활동이 되어서 류머티즘. 천식 등 자가면역질환 등을 일으킬 수 있고  어떤 면역세포는 활동이 위축되어 각종 세균 감염에 노출된다. 이런 과정을 통틀어 면역노화라고 한다.

 

 

 

 

 

 

이 과정은 NAD를 사용하는 미토콘드리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따라서 충분한 양의 NAD는 면역노화를 막아서 각종 감염증이나 자가면역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NAD는 미토콘드리아에서 연료 역할을 하여 충분한 양의 ATP 즉, 세포호흡 레벨을 올려준다. 우리가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어도 NAD가 부족하게 되면 에너지 사이클의 전자수송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에너지 생성이 안된다. 염색체 구조가 불안정하면 유전자 해독에 여러 가지 장애가 생겨 세포기능과 구조에 해로운 변화가 생겨서 노화가 가속화된다. 안정된 염색체를 지키는 데 사용되는 효소들은 NAD를 사용하여 염색체를 보호한다. NAD가 부족하면 이러한 효소들이 불활성화 되어 염색체 구조가 흩트려 저서 비정상적인 세포 복제가 일어날 수 있고 노화를 막을 수 없게 된다. NAD는 시르투인에게 에너지를 공급하고 이러한 시르투인을 활성화시키는 물질은 레스베라트롤이다. 시르투인은 세포 노화를 조절하는 주요 인자로서 DNA 수리와 염증반응을 조절한다. 시르투인은 충분한 NAD가 공급되어야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유용한 NAD를 영양제로 매일 먹으면 될 것을 무엇 때문에 NAD전구체인 NR이나 NMN, 아피제닌 등을 먹어야 하는 의구심이 들게 된다. 그 이유는 NAD는 고분자 구조이기 때문에 그 사이즈가 워낙 크기 때문에 세포막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NAD  전구체인 NR이나 NMN. 아피제닌을 섭취하여 NAD로 전환시켜 NAD 혈중농도를 증가시키는 것이다. NR을 섭취하면 세포 안에서 NMN으로 전환되고 다시 NMN이 NAD가 된다. NR에 대해서는 Human Study가 연구한 결과 그 효과성이 보고 되었고 데이터도 많이 축적되었다.그러나 NMN은 현재까지 연구가 진행중이고 연구 데이타도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버드 의대에서 수명 혁명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데이비드 A 싱클레어 박사는 NR이 아닌  NMN을 매일 복용하면서 NMN의 효과를 더 크게 평가하고 향후 NMN의 연구결과가 NAD부스터 역할을 크게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 장수 물질 NAD 부스터인 NA.NAM.NR.NMN 모두 NAD 전구체 역할을 한다.

 

 

 

◈니아신(Niacin) 또는 니코틴산(Niconitic Acid)=NA

◈니아신 아미드(Niacin Amide) 또는 니코틴아미드(Nicotin Amide)=NAM

◈니코틴아미드 리보사이드(Nicotinamide Riboside)=NR

◈니코틴아미드 모노 뉴클레오타이드((Nicotinamide Mono Nucleotide)=NMN 

 

 

 

 

 

Niacin  또는 Niconitic Acid을 줄여서 NA라고 한다. 모두 비타민 B3이다. NA의 복용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고 안전하면서도 가격이 저렴하다. 흔한 부작용은 안면 홍조현상인 Flushing 을 일으킨다. NA는 주로 간.근육에서  NAD레벨을 올리기는 하나  신경계에서 그다지 기여하지 않기 때문에 안티에이징 효과가 미흡하다고 평가하고 있다. NAM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지는 않으나 안면홍조현상이 없고 신체의 모든 세포에서 전구체 역할을 하고 가격도 저렴하다. 그러나  시르투인을 억제시키는  작용이 있어 DNA 손상의 복구를 못하는 성질이 있다. 또한 나이가 많을수록 NAD레벨 효과가 떨어지게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NR은 2004년부터 알려진 물질로서 신체의 모든 세포에서 NAD레벨을 올려주고 150개가 넘는 많은 연구가 진행돠고 임상 테스트는 사람에게 안전하다는 결과를 보고하였고 안티에이징 프로 파일에 효과적인 물질로 평가받고 있다. NMN은  2019년부터 발견되어 NAD부스터 트렌드가 시작된 물질이다. 데이비드 A싱클레어 박사에 따르면 NMN 개발이 늦어지게 된 것은 NR보다 NMN이 분자가 커서 합성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NMN은 혀밑 모세혈관에서 녹아 위장.간을 거치지 않고 바로 혈류를 탈 수 있기 때문에 분말이나 캡슐이 다 가능하지만  NR은 사람이 먹을 수 있는 맛이 아니기 때문에 캡슐의 형태만 나온다.

 

 

 

 

NR은 위에서 소화하고 간에서 NAM  즉, Nicotinamide로 대사 된다. NMN은 안정된 혈중 치를 가지고 생체활성면에서 NR보다 10% 정도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다. 2019 년 미국 워싱턴대 노화학 이마이 신이치로 교수팀은 쥐 실험을 통해 노화억제물질인 니코틴 아마이드 모노 뉴클레오타이드  NMN의 작용 메커니즘을 밝히는 데 성공하고 노화에 따른 질환 규명과 치료법 개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연구성과로 주목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연구논문은 '네이처 메타볼리즘'에 게재됐다. 지금까지 연구에서는 NMN을 식수와 함께 섞어 투여한 쥐가 일반 쥐에 비해 중년 후의 체중 증가가 약 10% 적고 노화에 따른 에너지 대사 저하 등이 억제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 NMN을 투여하면 혈당치를 낮추는 인슐린의 효과의  저하.  골밀도의 저하 등 노화현상도 억제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투여에 따른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특수한 단백질이 NMN을 세포에 가두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확인하고  세포 속 NAD가 감소하면 이 단백질을 늘리려는 메커니즘도 확인됐다. 2020.1.30 에는 항노화 후보물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니코틴아미드 모노 뉴클레오티드 즉, NMN이 건강한 사람에게도 안전하게 투여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동안 동물실험에서는 NMN의 투여로 다양한 장기에 존재하는 니코틴아미드 아데닌 디뉴클레오티드 즉, NAD라는 물질의 양이 증가하고 노화로 생기는 질환을 억제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사람에서는 NMN의 투여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명확하지 않았다. 미국 워싱턴대와 일본 게이오대 공동연구팀은 40에서 60대에서 건강한 남성 10명을 대상으로 연구기간 중 같은 사람에 각기 다른 양을 최대 500mg 의 NMN을 경구로 각 1회 투여했다. 모든 용량에서 NMN 섭취 후 혈압과 맥박에 변화가 없고 간과 신장 등의 기능을 알아보는 혈액 및 뇨검사에서도 기준치를 넘는 변화는 없었다. 시력 등 눈의 기능. 수면상태에도 영향은 없었다. 또 투여량이 증가할수록 NMN으로부터 만들어지는 대사산물의 혈중량도 증가해 있었다. 이러한 결과에 따라 연구팀은 경구 투여 NMN이 사람 체내에서 투여한 양에 따라 대사 되고 500mg까지는 사람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되고 Endocrine저널에 게재되었다. 이번 임상연구를 통해 NMN을 이용한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관한 연구가 발전하는 한편, 앞으로는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NMN의 장기투여 연구도 이루어지고 있다. FDA와 WHO가 승인하는 임상 테스트가 2021년 현재 여러 곳에서 진행 중이다. 워싱톤 의대에서 250mg NMN이 사람 심혈관의 신체 대사에 미치는 영향. 인슐린 민감도.혈중 지방 등을 연구 중이고 NMN의 부작용을 보스턴의 Bringhan and Women's Hospital에서는 테스트중이다.

 

 

 

 

 

현재까지는 사람에게 NMN 100mg. 250mg. 500mg까지 투여했을 때 맥막.  혈압.  혈액 산소량. 체온 등에 별다른 부정적 관측이 보고되지 않았다. 2021년 현재 일본 동경 게이오대 연구팀에서는  NMN 장기 복용 안전성을 테스트하고 있다. 이러한 연구들은 결론적으로 NMN 복용을 통한 장수 프로젝트의 결과물로서 노화가 더디게 진행하고 더 나아가서 노화가 멈추고  종국에는 더 젊어질 수 있는 물질인가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는 NR이나 NMN은 체내에서 거의 같은 NAD레벨을 높이기 때문에 효과면에서는 거의 같다고 평가하고 있다. 어느 제품을 선택할지는 저마다의 몸에서 잘 맞는 물질인지 테스트해보고 복용하는 방법이 좋다고 한다. 이는 사람마다 효능이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이다. 따라서 NR이 좋다. NMN이 좋다고 딱 부러지게 결론을 내리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또한 이 두 물질의 화학적 합성에 있어서  안전성과 효과성이  완전하게 승인이 나지 않고 현재에도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또한 암 환자라든지 암물질을  보유한 사람의 인체에 미치는 영향까지도 안전하게 밝혀져야할 과제들도 테스트 중이다.보다 더 확실한 연구결과가 나올 때 까지는 이들 물질을 복용하는 것이 불안한 경우에는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3의 NAD 부스터인 아피제닌.레스베라트롤. 퀘르세틴 등 파이토케미컬의 천연물질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NAD를 증가시키는 또 다른 방법은   꾸준한 운동과 함께 간헐적 단식을 습관화하는 것이다.또한 영양제만큼은 흡수력이 뛰어나지 않지만 평소에 파슬리.브로콜리. 양배추. 시금치.아보카도 등을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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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와 혈행개선

 

 

 

2019년 미국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부속 브리검여성병원(Brigham’s Women Hospital) 연구팀은 REDUCE-IT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는 EPA 치료를 통한 심혈관 감소 효과에 대한 시험을 의미다.연구진은 스타틴을 복용하면서 중성지방 수치가 135에서 499mg/dL인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 또는 심혈관질환 위험요인을 동반한 당뇨병 환자 8,179명을 대상으로 고순도 EPA를 함유한 약물 ‘바세파’의 효능을 검토했다. 매일 EPA 4g을 투여한 결과  주요 심혈관 사건 MACE 위험이 25%. 심혈관질환 관련 사망 위험이 20%가량 감소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로 인해 미국당뇨병학회는 ‘2019년 당뇨병 치료 표준 가이드라인’에서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EPA를 복용하도록 권고하기도 했다.한편 미국국립보건원 NIH에 따르면 혈중 오메가3 지방산 수치가 높을수록 폐기능 저하 속도가 감소한다고 발표되었다.특히 생선기름이나 해조류에서 얻을 수 있는 도코사헥시엔산 DHA 수치가 높을수록 폐질환에 걸릴 위험이 약 7% 낮아진다고 했다.또한 여러 사례에서 오메가3지방산은  대장암 발병률을 낮추다고도 보고되었다.이러한 연구결과가 있기는 하지만 전문적 치료에 특별한 효능을 발휘한다고 맹신하는 기준으로 보기보다는 오메가3 등 영양제는 치료의학의 단계로 가기전에 우리몸의 신체의 혈행개선을 향상시키키 위한 예방적. 기능적 역할을 하기 위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장기적인 섭취로 인한 신체의 기능을 정진시킨다는 역할론에 만족해야 할 것으로 보겠다.그런 기준으로 보면 중성지질억제. 건조한눈의 개선. 기억력증진. 염증성 소인을 줄여주는 긍정적인 효능으로 보아 건강한 성인이나 어르산들의 고혈압. 당뇨. 고지혈 증 등에 대하여 증상완화에 도움이 되는 그 동안의 수많은 임상적 테이터나 실증적 사례들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보겠다.

 

 

 

 

 

 

오메가3를 구성하는 성분에는 EPA. DHA.  ALA. DPA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EPA 에이코사펜타엔산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혈액순환개선. 혈압강화.  심장질환 위험을 감소시킨다.DHA 도코사헥사엔산은 두뇌건강. 인지능력. 기억력개선.  눈건조 개선. 우울증 개선.  항염증 효과에 영향을 미친다.ALA 알파리놀렌산은 심혈관 건강과 항염증 개선에 도움을 주고 DPA 도코사펜타엔산 역시 심혈관건강과 항염증 개선에 도움을 준다.

그 중에서도 특히 EPA와 DHA 두성분이 건강에 특별하게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초임계 rTG오메가3

 

 

오메가3는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생선기름을 갓 짜낸 형태의 TG형. 불포화지방산 외 불필요한 지방산을 제거한 EE 형에서 한번 더 가공된 형태가 바로 rTG형태가 있다.  rTG형태가 오메가3의 유효성분인 EPA+DHA가 가장 순도높게 추출되어 오메가3 순수함량이 높고 체내흡수율과 생체이용률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하고 있다.RTG형은 체내 흡수가 용이한 형태로 불순물과 포화지방산을 줄인 최신기술의 EPA및 DHA의 함유유지이다.EPA는  혈중중성지질을 개선하여 혈행을 원할하게하고 DHA는  뇌와 신경조직 및 눈의 막망조직을 구성하는 주요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체내에서는  충분히 합성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외부로부터 섭취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이다. 오메가3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수치는 EPA 및 DHA의 함유량이 1,000mg 정도는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보수적인 수치이고 개인적인 몸 상태의 필요성에 따라 EPA 나 DHA의 함량을 더 높혀야 그 효능을 볼 수  있다는 임상학적 연구결과가 보고되고 있다.그렇다면 오메가3의 적정한 용량은 일반적으로 얼마나 복용하는 것이 좋을까? 오메가3는 장기적으로 평생 동안 복용할때 그 효능이 크고 부작용도 거의 없는 영양소이다.오메가3의 용량은 1알의 총용량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 1알에 함유되어 있는 DHA와 EPA 함유량만을 가지고 산정한다.  오메가3의 1일 적정한 용량은 2,400mg 까지를 부작용이  없고 안전하다는 것이 연구 결과로 보고되고 있다.건강유지 목적으로 경우에는 1,000mg정도를 복용하고. 류마티즘. 고지혈증.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경우에는 2,000에서 2,400mg정도를 복용하고 적극적 증상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3.000에서 4,000mg을 주치의와 상담하여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개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춰  알맞게 복용할 필요가 있고  특히 임산부의 경우에는  출산 전 적어도 1개월 동안 섭취를 중단해야한다. 특히 혈전제. 혈액개선제 등을 복용하거나 큰 수술을 앞둔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을 하는 것이 좋겠다.

 

 

 

 

JH안소니백세건강노트 :: 7.독일 KD Phama사 원료 초임계 rTG 오메가3 (tistory.com)↓

 

7.독일 KD Phama사 원료 초임계 rTG 오메가3

●독일 KD Phama사 원료 초임계 rTG 오메가3     오메가3 원료가 아닌  오메가3완제품(EPA 및 DHA 함유유지)으로  2023년 2월 24일 기준 최초로 IFOS 인증을 받은 유일한  국내 생산재폼이다.IFO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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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단식과 자동청소기능 오토파지

 

 

 

 

 

자가포식  autophagy는 그리스어로 스스로  auto, 먹는다 phagy 라는 뜻의 단어가 합쳐진 말이다. 세포 내부의 물질이 세포 스스로에 의해 제거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세포질의 노폐물. 퇴행성 단백질이 수명이 다하거나 변성되어 기능이 저하된 세포 소기관  organelle들이 자가포식에 의해 제거된다.우리 몸은 약 60조 개의 세포로 구성된다. 세포 안에서는 매일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와 물질들이 만들어지는데 그 과정에서 기능이 저하된 세포소기관.변형된 단백질. 세포질의 노폐물과 같은 쓰레기가 발생한다.이런 쓰레기가 세포 안에 계속 쌓이면 세포는 기능이 떨어지고 노화되어 죽고 만다. 그래서 세포 안에는 스스로 쓰레기를 치우고 재활용하는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그것이 바로 오토파지이다.간헐적 단식의 효과에 대한 과학적 근거로 오토파지가 소개된 이유는 단식 등으로 인해 세포가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면 오토파지 활동이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오토파지를 통해 세포 내 구성요소들을 분해해 에너지도 얻고 생존에 필요한 재료를 재활용할 수 있다.또한 몸속에 침투한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오토파지를 통해 제거하기도 한다.자가포식이라는 신기한 현상은 1962년 벨기에 생화학자 크리스티앙 드 뒤브에 의해서 오토파지라는 이름으로 명명되었다.그러다가 1990년대 초 일본의 오스미 요시노리 교수에 의해 오토파지와 관련된 유전자들과 메커니즘이 처음으로 밝혀졌다.지속적인 연구를 거듭한 오스미 교수는  2016년 오토파지에 대한 연구로 노벨생리의학상을 받으면서 오토파지 시스템을 활용한 치료법은 제3의 의학이 될 수 있을것이라고 여겨지면서  의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론이다.

 

 

 

 

 

 

 

우리 몸속의 세포 내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들을 청소하는 오토파지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알면 우리 인체의 신비에 또 한 번 놀라게 된다.우리 몸속에서는 세포에서 분해할 쓰레기 물질이 생기면 유전자 40여 개가 연쇄적으로 작용해 그 주변을 감싸는 일종의 소포체라는 주머니가 등장하는 것으로 밝혀져 있다. 그리고 세포 속에 있는 쓰레기들을 한 자리에 모아서 소포체라는 주머니 속에 넣어 쓰레기봉투 묶듯이 묶어버린다.이처럼 쓰레기가 가득 담긴 쓰레기 주머니를 오토파고좀   즉,  자가포식체라고 부른다. 분해할 쓰레기를 가득 담은 오토파고좀은 분해공장인 리소좀으로 운반된다.리소좀은 오토파고좀의 쓰레기 주머니 속 깊숙이 여러 분해 효소들을 불어 넣어 준다. 리소좀이 불어 넣어 준 효소들에 의해서 쓰레기들은  아미노산.포도당. 지방산 같은 작은 단위의 영양소로 녹아난다.분해된 작은 단위의 영양소들은 새로운 조직을 합성하는 재료로 사용되기도 하고  세포가 살아가기 위한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기도 한다.이렇게 우리 몸속에서 질병의 원인이 되는 단백질 조각들. 독소. 쓰레기 등을 스스로 먹어 치우면서 청소해주는 오토파지라는 자동청소기를 가동시키기만 하면 각종 질병들이 치료될 수도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오토파지 스위치를 켜서 자동청소기처럼 가동시키면 현재까지 의학적으로 치료가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던 많은 질병들을 치료하는 획기적인 치료법으로 활용될 수가 있을 것으로 의학계에서는 기대를 하고 있다.특히 각종 암. 파킨슨병.  근육기능 이상 질환. 퇴행성 신경질환. 감염질환. 노화 등 다양한 질병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많은 연구결과들을 통해서 밝혀지고 있다.

 

 

 

 

 

 

오토파지가 제대로 일어나지 않으면 기능이 저하된 세포 소기관과 변형되거나 오래된 단백질 등의 쓰레기들이 세포 안에 쌓여 세포의 항상성이 무너진다. 이것 때문에 여러 가지 질병이 생길 수 있다. 나이가 들면 뇌 신경세포의 오토파지 기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는데 그러면 파킨슨병.  알츠하이머병.  루게릭병 등이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하였다.예를 들어 미토콘드리아는 오래되거나 손상되면 독성을 가진 활성 산소를 많이 방출하는데 오토파지 시스템에 이상이 생겨 불량 미토콘드리아를 제거하지 못하면  활성 산소가 뇌에 쌓여서 파킨슨병이 생긴다는 연구 결과이다.또한 오토파지와 관련된 유전자 일부에 이상이 생기면 뇌 안에 철이 쌓여서 심각한 지적 장애와 운동 장애가 일어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리고 만성 염증성 장 질환인 크론병도 오토파지와 관련 있다는 주장도 있다. 크론병 환자들의 유전자를 분석한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그들의 오토파지 관련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발견되었기 때문이다.과학자들은 오토파지를 활성화하는 약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약이 개발되면 세포 안에 쓰레기가 쌓여 발생하는 여러 질병들의 치료 가능성이 높아진다. 반대로 오토파지를 억제해 질병을 치료하려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오토파지라는 자동청소기를 어떻게 작동시키는가? 오스미 교수는 오토파지 시스템은 영양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스위치가 켜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즉 디톡스나 단식을 하면서 평상시 먹던 칼로리보다 현저하게 적은 양의 영양소를 섭취하면 영양적인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때 부족한 영양을 자체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 몸속에서 필요 없는 쓰레기 단백질들을 분해시키는 오토파지 스위치가 켜진다는 것이다.예를 들어 보통 사람들은 하루에 2,000kcal 정도의 에너지를 소비한다. 그런데 만약 디톡스나 단식을 하면서 900kcal 정도만 섭취하면 오토파지 스위치가 켜지면서 세포 속에 있는 염증세포. 손상된 세포. 비정상적인 세포 등을 스스로 먹어 분해시킴으로써 부족한 1,100kcal의 에너지를 확보한다.쥐 실험에서 생쥐의 경우는 음식을 제공받지 못하고 12에서 24시간이 지난 후에 세포 내 오토파지 활동이 최대치에 이른다고 한다.사람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추측하고 있다.아침 7시부터 오후3시까지 사이에 두끼 정도를 먹고 이후 일체의 음식을 중지하고  16시간 정도 간헐적 단식을 하는 방법은 autophagy로 우리몸안의 노폐물을 청소하고 또한 장수유전자 시르투인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오토파지 스위치를 켜는 좋은 방법이다.아침을 거르고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두 끼 정도를 먹고 이후에 그 다음날 12시에 다시 음식을 먹는 방법도 가능하다.이렇게 제언하면 어떻게 하루에 두끼만 먹고 지탱할 수 있는나고 반문할 수 있다.중요한 것은 간헐적 단식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음식을 중단하는 것이 중요하고 음식을 먹는 시점에서는 반드시 두끼만 먹으라는 것이 아니고 추가적으로 먹고 싶은것이 있다면 먹어도 된다.다만 지나친 칼로리 공급이나 과도한 탄수화물. 가공식품. 탄산음료 등은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겠다.

 

 

 

 

 

 

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의 하임 코언 박사는 2004년 6월 <사이언스>지를 통해 음식 섭취량을 줄였을 때 수명이 연장되는 이유는 시르투인을 만드는 유전자 SIRT1의 활동이 증가하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발표했다.오토파지는 영양제 없이도 수명을 연장시키는 고귀한 장수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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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세포 클리닉

 

 

 

 

나이가 늘어감에 따라 만성염증과 질병으로 우리 몸속에서 쓸모없이 늘어난 노화세포가 정상적인 세포들을 공격하여 DNA를 손상시키면  텔로미어 길이가 단축되면서  미토콘드리아가 고장을 일으켜 세포의 분열을 거듭하다가 종래는 세포분화가 멈추는 한계를 보이는데 이것을 헤이플릭 리미트라고 부른다. Hayflick Limit 는 헤이플릭 한계룰 말하며  세포 분열 과정에서 일어나는 말단소체 결손을 말한다. 젊었을 때는  이렇게 분열을 멈추더라도 면역시스템이 이런 노화세포를 스스로 제거해 준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 이런 면역체계가 약해져서 노화세포를 청소하지 못하고 쌓이기 시작하여 세포분열이 멈추게 되면 노화세포는 주변의 정상적인 세포들에게 염증을 일으키는 사이토킨을 분비하고 망가뜨려 각종 질환들을 유도힌다. 이런 노화세포를 치료하는 방법에는 간헐적 단식, 소식 및  운동 등이 있고, 세놀리틱 보충제를 섭취하여 청소할 수가 있다. Senolytic은 체내에 있는 노화세포를 녹여주는 물질을 말한다. 2018년 Mayo Clinic에서 실험한 결과 가장 강력한 세놀리틱 물질인 피세틴이라는 성분이 발견되었다. 피세틴은 딸기에서 추출한 물질이고, 딸기 1kg 당 160mg 정도 함유되어 있고 이외에도 보라색 양파, 사과, 감, 오이에도 함유되어 있는 천연 물질이다. 피세틴을 미량으로 섭취하는 경우에는  혈액-뇌의 장벽을 잘 통과하여 뇌세포 성장에 가장 효과가 있는  물질로 밝혀졌다. 장기기억(Long Term Memory)을 증진시키고 산화스트레스로부터 뇌세포 손상을 막아준다. 한편으로 피세틴을 고용량으로 투여하는 쥐실험과 작은 규모의 Human Study  연구결과에서 노화세포의 25에서 50% 까지 청소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세틴을 먹인 쥐들은  10%에서 15% 정도 오래 살았다. 피세틴은 노화세포가 다른 정상세포로 염증반응 시그널을 보내는 기전을 차단했고, 항산화 물질인 글루타치온 농도를 증가시켰다. 사람을 대상으로 한 1상 임상실험에서 고용량의 피세틴을 투여했을 때 별다른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나왔고, Mayo Clinic 2상 임상 테스트에 사용된 용량은 사람 체중 1kg 당 20mg의 피세틴을 이틀 연속 투여해서 노화세포를 청소하고  중지한 후, 다시 한 달 후에 한번 더 이틀 연속 20mg의 피세틴을 투여해서 노화세포를 청소하였다. 노화세포는 SASP라는 염증인자를 분비시켜 주변의 정상적인 세포를 손상시켜 면역을 억제시키고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건들지 않고 스스로를 보호한다. SCAP( Senscent Cell Anti-apoptotic Pathways)라는 복잡한 기전이 SASP염증 인자로부터 노화세포를 다치지 않도록 보호막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피세틴은 바로 이 SASP만을 공격하여 노화세포를 사멸시킨다. 따라서 정상세포는 전혀 공격하지 않는다.

 

 

 

◐1상 실험후 확인된 내용

 

◈노화세포 청소에 효과적이다.

◈안전한 천연물질이다.

◈매일 복용할 필요가 없다.

◈사람 대상 1상 실험에서 안전성이 검증되었다.

 

 

 

이렇게 노회세포를 주기적으로 청소하여 제거하게 되면 장수 물질 조효소인 NAD+ 레벨이 한층 더 향상되어 텔로미어의 길이를 늘여주는 텔로머라제를 활성화하여 항노화에 커다란 도움이 된다. 그러나 피세틴의 단점은 물에 잘 녹지 않고 생체활성도가 낮다는 점이다. 따라서 플라노보이드 영양소의 흡수율을 30배 정도 높인다는 검은 후추 추출물인 바이오 페린(Biope Rine)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바이오 페린은 병원 처방약이나 다른 항생제를 복용하고 있는 경우에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항생제나 병원처방약 복용을 잠시중지하고  피세틴 용법을 시행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 우리 몸의 구석구석 장기에는 노화세포가 많이 누적되어 약해진 소화기관, 떨어지는 폐활량, 주름 등 노화가 급격하게 진행된다.Mayo Clinic Dr.Kirkland에 따르면 일단 소멸된 노화세포가 다시 돌아와 차오르는 데에  6주가량 걸린다고 한다. 따라서 피세틴 고용량 용법을 6주 간격으로 간헐적 투여로  노화세포를 청소해 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피세틴 고용량 용법은 피세틴이 아주 신속하게 노화세포를 청소해 주고 빠르게 체외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별다른 부작용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피세틴 제품은 닥터스 베스트, 켈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션, 영 제비티 랩스 등에서 출시하고 있다.

 

 

 

 

 

◐피세틴/노화세포 클리닝 방법

 

◈예시/체중 60kg X20mg=1200mg 이 하루 복용량이다.

 

 

 

▶첫날

 

①.100mg 로 12정 섭취하는 경우 

 

아침 4정+바이오 페린(5mg, 10mg 경우 반으로 절단)

점심 4정+바이오 페린(5mg, 10mg 경우 반으로 절단)

저녁 4정+바이오페린(5mg, 10mg 경우 반으로 절단)

                 

②.250mg으로 섭취하는 경우

 

아침 2정+오메가3+바이오페린((5mg, 10mg 경우 반으로 절단)

점심 2정+바이오 페린(5mg)

 저녁1정+바이오페린(5mg)

 

 

 

▶다음날 100mg  또는 250mg → 첫날과 같이 같은 방법으로 한 번 더 복용한다.

 

 

 

 

단 , 소멸된 노화세포가 다시 돌아와 차오르는 데에는  6주가량 걸린다고 한다. 따라서 피세틴 고용량 용법을 6주 간격으로 간헐적 투여로  노화세포를 청소해 주어야 한다. 파이토케칼 성분의 물질은 체내 흡수율이 낮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노화세포를 효과적으로 청소해주기 위해서는 생체이용률을 올려주는 바이오 페린 단일제를  별도로 구압하여 함께 투여해 주어야 한다. 주의할 점은 바이오 페린과 함께 피세틴 클리닝을 할 때에는항생제,  병원처방 치료제 및 일반의약품  투여를 중단하여야 한다.병원처방제나 영양제가 아닌 일반의약품은  바이오페린과 함께 섭취하게 되면  흡수율이 더 낮아지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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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염증과 천연물질

 

 

 

 

1.만성염증과 노화세포클리닝

 

 

인간이 출현한 이후 염증은 인류와 함께 공존해왔다. 현대의 고고학자들과 생물학자들은 6,000 년전에 살았던 인간의 뼈에서 관절염의 흔적을 발견하기도 했다. 기원전 2,000 년의 이집트 파피루스에도 염증으로 인한 고름이 묘사되어 있을 만큼 염증의 역사는 길고 오래되었다. 19세기 중반에 들어서 과학의 발달과 함께 감염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이 일어나면서 염증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되었다. 다양한 학자들이 염증 반응에 대해 연구하여 각기 다른 발견을 할 수 있었다. 20세기에 접어들며 면역학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염증 과정이 통합적, 전체적으로 연구되기 시작하였다. 만성염증은 당뇨.  비만. 스트레스 . 장누수 증후군.  알레르기. 아토피.  골다공증. 우울증. 불면증. 치매. 고혈압.  고지혈증 등 심혈관질환.  암 등을 유발하면서  우리 몸 조직을 무너트리는 무서운 질환이다. 염증이 만성화되면 만성질환을 유발하고 그것이 다시 악화되면서 염증을 더 악화시켜  통증이 심하게 나타나게 된다. 이때 항생제로 통증을 조절하게 되는데 대체적으로 진통제를 처방하게 되므로 근본적인 치료보다는  즉시적인 효과로 끝나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만성염증을 케어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비타민B군 복합체 및  마그네슘. 아연. 셀레늄. 망간 등 기초 미네랄과 비타민C와 같은 기초 영양제를 평소에 꾸준하게 섭취하고 이어서 여러 가지 천연적 파이토케미컬 항염증성 물질을 통해서 꾸준하게 노력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안티에이징의 첫 번째 케어가 바로 만성염증의 극복과 노화세포의 클리닝이라고 할 수 있다. 만성염증과 노화세포 클리닝은 다른 장에서 설명하도록 하겠다.

 

 

 

2. 장수 물질 조효소/NAD(Nicotinamide Adenine Dinucleotide) 

 

 

 

NAD  즉, 니코틴아미드 아데닌 디뉴클레오타이드는  비타민B3 니아신과 핵산으로 구성되어 있고 데이비드. A  싱귤레어 박사가  현재에도 연구를 계속하여 진행하고 있는 수명 혁명 프로젝트에서 노화를 늦추고 멈추게 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는 중요한 장수 물질 조효소로서 우리몸 500 여개의 모든 세포에  약 3g 정도가 있다.우리가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실제로  중요한 세포기능을 조절하는 단백질의 보조분자 역할을 하여서 간. 뇌. 심장. 림프구. 신장. 췌장.근육 등 중요한 기관들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기능을한다.우리몸 전체에서 지방과 당을 분해하고 에너지를 만들며 각종 신호전달의 역할을 한다. ADP ribosylation 단백질은  단백질에 ADP 리보스가 결합되는 반응이다. 신호전달. DNA 복구. 유전자 발현조절.  세포사멸 등에 관련된 많은 단백질이 ADP 리보실화에 의하여 조절된다. 이러한  ADP 리보실화 단백질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손상이  발생할수 있고 우리몸의 노화를 촉진하게 된다.이렇게  손상된 DNA를 복구하는  ADP 리보실화 단백질를 만들기기 위해서 NAD 즉, 니코틴아미드 아데닌 디누클레오타이드가 필요하다.또한 NAD는 장수유전자로 불리는 시루투인 단백질에  에너지를 공급시키는 부스터이다. 시르투인은 노화를 방지하고 면역력개선. 암. 뇌질환. 심혈관 질환 등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져다 준다. 이렇게 중요한 장수물질 조효소인 NAD는  젊었을 때는 왕성하게 유지되지만 나이가 들면 NAD를 감소시키는 원인 물질이  증가하면서 50대 이후부터는 젊었을 때  보다  혈중농도가 50% 이상으로 급격하게 줄어들고 시르투인이  손상된 DNA를 수선하기 위해 활동하면서 NAD레밸을 많이 사용하게 됨으로써 시르투인의  기능이 약화되어 손상된 세포를 수선하지 못하고 노화를 촉진하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노화를 방지하고 각종 질환이나 만성염증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NAD의 혈중농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NAD의 혈중농도를 증가시키는 방법

 

 

1).격렬한 운동 하드 트레이닝

 

2).칼로리 제한하는 방법으로 소식.간헐적 단식 또는 일부식사을 줄이는 방법

 

3).천연적 식품을 통한 영양충족  및 기초적인 영양보충제 섭취 및 장수 물질 NAD 부스터인 NMN. NR.  아피제닌. 레스베라트롤 영양제를 복용하는 방법

 

이러한 방법이 종합적으로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①. 장수 물질 NAD 부스터

 

NR.NMN 섭취를 통해 NAD를 증가시키는 방법

 

◈니코틴아미드 리보사이드(Nicotinamide Riboside. NR)

◈니코틴아미드 모노 뉴클레오타이드((Nicotinamide Mono Nucleotide.  NMN) 

 

 

NR이나 NMN이  향후 NAD를 증가시키는 영양제로 서로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는 동물실험을 통해서 임상학적으로 속속 밝혀지고 있다. 다만 , 사람에게서 부작용이 없이 적응할 수 있는지는 임상학적으로 3상을 거쳐 공식으로 인정받기까지는  아직은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겠다. 특히 암 유전자를  보유한 사람이나 이미 암이 진행되고 있는 사람에게서도 안전하는지가 확인되어야 할 문제이다. NR이나 NMN이 아직까지는 인간에게 안전하다는 임상실험이 성공단계에 이르렀다는 확실한 의학계의 판단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애  과연 인간에게 볼로 장생 영양제가 될 수 있는지는  많은 선진국 수명 혁명 연구자들이 활발하게 진행됨에 따라 그 안전성 테스트를 기다려 보고  현단계에서는 안정하고도 효과성이 증명된 파이토케미컬의 천연재료에서얻어지는 물질에서도 NAD증가를 가져오는 영양제를 통해 노화억제케어를 할 수 있다고 의학계에서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 보다 더 안전한 물질들을 통해서 NAD를 증가시키는 영양제를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보겠다.


 

②. 아피제닌. 레스베라트롤. 커큐민.퀘르세틴. 브로멜라인 섭취를 통해 CD 38을 억제시켜 NAD 를 증가시키는 방법이 있다.

 

 

 

i).Apigenin (아피제닌)

 

생리 활성이 뛰어난 플라보노이드계 파이토케미컬이다. 항노화. 항산화. 항염. 항스트레스 및 미토콘드리아 등을 보호하는 천연물질로서 임상학적으로 입증이 되었다. NAD를 감소시키는 물질인 CD 38을 억제시켜  NAD를 증가시키는 NAD부스터이다. 발암 물질을 방어하고 인체의 다양한 암에  대해 대항하여 제거하는 기능이 뛰어나다고 평가되고 있다. 따라서 암 화학 예방제 개발이 연구되고 있다. 주요 추출 물질은 캐모마일에서 풍부하게 발견된다. 이외에 파슬리.셀러리. 브로콜리. 양파. 마늘. 사과. 오렌지. 감귤류. 적포도주. 맥주. 아티초크. 레몬밤. 아로우.바질. 백리향. 타라곤. 고수. 밀싹. 오레가노 등 이들 건조 형태가 아피제닌 생체이용률을 높인다. 그러나 음식으로 섭취하는 경우 흡수율이 매우 낮기 때문에 보충제와 함께 섭취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아피제닌은 항염작용이 우수하다. 동물실험에서 아피제닌이 염증을 감소시 칼 수 있는 여러 메커니즘들이 발견되었다. 염증 메신저인 산화질소 및 PGE의 감소.사이토카인의 생성과  활성화를 효과적으로 억제시키는 등 무독성 물질로서 부작용 없이 항염증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아피제닌은 레스베라트롤. 브로멜라인. 퀘르세틴.  커큐민 등과 함께 섭취하면 항염효과가 플러스된다. 아피제닌의 항바이러스 작용으로는  엔테로.단순 헤르페스. C형 간염.인플루엔자.수족구병.아프리카 돼지 열병 바이러스 등 여러 바이러스를 억제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LDL을 낮추고 HDL을 높여 총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중성지방 개선.체중감소 등으로 비만지표를 감소시키고 심혈관질환을 예방한다.

 

 

 

 

아피제닌은 암세포의 세포주기를 차단하고 세포자멸사 및 자가포식을 자극시킨다. 특히 칩 습성 종양 가장자리에 대한 방사성 요오드 치료 효과를 개선하여 종양의 전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분자 억제제와 함께 영양소로 사용될 수 있고 방사선 차료에 대한 암세포의 민감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SOD는 초과 산화 이온을 산소와 과산화수소로 바꿔 주는 불균등화 반응을 촉매 하는 효소이다. 산소에 노출되는 거의 모든 세포에서 항산화 방어를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피제닌은 이 SOD(Superoxide dismutase)의 활성화을 억제함으로써 암 세포를  파클리탁셀에 의해 유도된 세포자멸사에 민감하게 만들 수 있다.아피제닌은 동물실험을 통하여 암세포를 감소. 억제.사멸시키는 연구가 많이 진척되었고 사람을 대상으로 한 관찰연구 및 환자대조군 연구에서도 좋은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최근 2021년 국민대 식품영양학과.고려대 생명공학과.국민대 기계공학과 공동연구팀이 각종 과일과 채소류에 함유된 아피제닌이 기존 대장암 항암제의 치료 효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연구결과를 국제 전문 학술지에 발표하였다.아피제닌은 베르베린. 아르테미시닌과 함께 세계3대 천연물질 항암제로 평가받고 있다.최근 연구에 따르면 치매를 유발하는 베타 아밀로 로이드 단백질을 차단시키는데도 아피제닌이 아주 유력한 물질로 밝혀지고 있다.

 

 

 

 

 

ii). 레스베라트롤 t(Resveratrol) 

 

 

ADP 리 보실화 단백질이 손상되면 여러 유전자 정보에 빨간 경보가 울리게 된다.   이렇게 손상된 DNA를 장수 유전자 Sirtuin 단백질이 나서서 손상된 DNA를 복구하여 생체의 노화를 막아 주는 역할을 한다. NAD는  시르투인이 작동하도록 에너지를  보급하고  레스베라트롤이 시르투인을 활성화시키는 물질로서  노화억제 작용을 가속화하게 된다. 나이가 들게 되면 세포의 DNA가 손상되고 바로 노화를 진행시키는 과정이 반복되게 된다. 따라서 이를 수선하는 역할을 하는 시르투인을 장수 유전자 또는 활력 유전자라고 한다. 최근 실험에서 인체 암 화학적 예방.난치성 종양 세포의 가장 효과적인 약물 치료의 화학적 치료 약물이나 세포독성 인자의 배합에  레스베라트롤 사용의 근거가 제공되었다. 현저한 유해 효과에 대한  보고는 아직까지  없다. 레스베라트롤은 호장근이나 통포도 또는 적포도주에서 추출한다. 이외도 오디.땅콩. 라즈베리.크렌베리 등의 베리류 등을 포함한 많은 식물에서 발견된다. 레스베라트롤은 항암 및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혈청 콜레스테롤을 낮춰 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항바이러스. 신경보호작용.항염증 작용.항노화(anti-aging) 및 수명을 연장시키는 효과 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렌치 패러독스(French Paradox)는 레스베라트롤의 작용에 의한 것으로 프랑스인들이 비교적 지방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면서도 심장 질환의 발병률이 낮게 나타나는 현상을 말하는 것이다. 레스베라트롤은 발암의 3단계인 개시.촉진.진행 단계 모두를 차단함으로써 강력한 항암 작용이 있다는 사실이 보고되었다.레스베라트롤은 발암원으로 작용하는 유해한 물질들의 독성을 완화시켜 유전자의 변형을 막아줄 수 있으며 개시에서 진행의 단계로 접어든 비정상 세포들의 증식을 강력하게 억제할 수 있는 작용이 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유방암.전립선암.대장암.폐암 등을 포함한 많은 암세포에서 레스베라트롤은 세포 자살을 촉진하는 유전자들의 활성을 통하여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할 수 있음이 밝혀졌다. 또한 레스베라트롤은 세포증식을 촉진하는 특정 유전자 신호전달계의 발현을 조절함으로써 손상을 입은 세포뿐만 아니라 빠르게 분열하는 각종 인체 암세포의 증식을 강력하게 차단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레스베라트롤은 포유동물의 노화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는데  2003년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적포도주와 적포도 속의 (resveratrol)레스베라트롤이 세포 사멸을 억제하는 SIRT1 유전자를 활성화하여 생명을 연장한다고 한다.

 

 

 

 

 

 

 

iii). 퀘르세틴 (Quercetin)

 

 

퀘르세틴은 FDA에 안전한 물질로 분류된 성분으로 크게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는 안정적인 물질이다. 임상시험을 통해 면역 기능을 개선하는 효과가 입증되면서 최근 들어 많은 관심을 받는 물질로서 호흡기 면역력을 증진하고  항바이러스 효능을 높이는 효능으로 인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퀘르세틴은 많은 과일과 꽃의 색깔을 내는 식물 색소 성분을 총칭하는 플라보노이드(Flavonoid)의 일종이다. 자색양파. 라즈베리. 체리.감귤류.잎채소.벌꿀. 사과 등에 함유되어 있다. NAD부스터로서는 아피제닌 보다는 NAD양을 증가시키는 효과는 작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NAD증가 효과는 어차피 아피제닌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그 효과를 배가 시킬 수 있고 플러스 효과로서 항산화. 항염.항암제로서의 효과에 탁월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퀘르세틴은 노화를 촉진시키는 노화세포를 제거하여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퀘르세틴 단일 성분은 함염증 효과가 매우 탁월하다. 커큐민. 브로멜라인과 함께 섭취하면 항염증 효과가 더욱 강해진다. 천식.알러지성 비염.관절염.골다공증.당뇨.고혈압. 혈전증. 파킨슨병. 치매.우울증 개선 및  체내에서 미세먼지. 중금속 배출이 매우 우수하다고 임상학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천식의 경우 히스타민과 Leucocyte 레벨을 떨어뜨리고 기관지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강력한   스테로이드제 Dexamethasome 보다 천식치료에 부작용이 없이 더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눈물이 나고 재채기를 하면서 콧물이 나는 알레르기 치료제인 베나드릴 같은 제제는 졸리거나 입안이 마르고 장기 복용 시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퀘르세틴은 졸리지도 않고 1일 적정 섭취량을 지키고 레스베라트롤과 함께 섭취하면  간이나 신장에도 부담을 주지 않는 천연 항히스타민제로서 각종 음식물 알레르기 예방에도 좋은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 되었다. 퀘르세틴은 체내의 하이드록실 그룹이 카드뮴 금속과 킬 레이팅 결합을 해서 금속의 생체 활성을 낮추도록 하여 체내 중금속 배출이 잘 되도록 한다. LDL을 낮추고 HDL을 높여 총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중성지방 개선.체중감소 등으로 비만지표를 감소시키고 혈당조절을 하여 심혈관질환.심장병을 예방한다. 항산화 기능으로서 염증의 중요한 원인이 되는 산화스트레스를 줄인다. 즉, 할 성산 소와 반응성 질소를 제거하는데 탁월한 기능이 있다. 반응성 질소란 혈관 확장 작용을 하는 일산화질소와 활성산소가 반응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세포를 손상시키는 물질이다. 글루타치온과 함께 먹으면 항산화 스트레스를 더욱더 강하게 떨어뜨 린다. 퀘르세틴은 시험된 암세포에서 세포주기가 정지를 일으켰다. 치료되지 않는 종양이 있는 쥐들에게 퀘르세틴을 투여하여  쥐들의 수명이 약 5배 증가하였다. 이는 퀘르세틴이  DNA와 직접 상호작용하여 내인성 경로를 활성화하고 암 세포수와 조직 모두에서 세포사멸을 유도하였다. 퀘르세틴은 췌장암.결장암.폐암.소화계 암을 억제하는 것으로 보고 되었고 면역반응을 자극함으로써 췌장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출 수 있음이  임상학적으로 보고 되었다. 또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종양세포에서 세포사멸을 유도함으로써 직장암으로 인한 사망률도 낮추었다.

 

 

 

이밖에 백혈병, 유방암, 간암, 난소암, 대장암, 위암, 자궁내막암에서 악성 세포 성장에 상당한 억제 효과를 나타냈다. 여러 연구에서 퀘르세틴이 종양 유전자 감소, 악성 세포 사멸 유도, 혈관신생 억제 등과 같은 특정 신호 전달 경로의 조절을 통해 암세포 성장을 제어한다는 사실이 보고 되었다. 일일 적정 섭취량 임상실험에서 1일 500에서 1,000mg을 4개월 동안 복용했으나 별다른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았다. 그러나 고용량을 장기간 섭취하는 경우에는 신장 독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1일 권장량을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퀘르세틴은 체내에 오래 머무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체내에 계속 쌓일 수 있다.3개월정도 복용하고 1에서2개월 정도 휴지기간을 두거나,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복용하고 금/토/일에는 복용을 중지하는 Break Time을 정해 놓고 섭치 하는 방법 등이 필요하다고 보겠다. 퀘르세틴은 혈전 생성을 방해하기 때문에 와파린이나 아스피린 등 항혈전제와 함께 섭취하는 경우 출혈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iv). 브로멜라인(대사 효소제)

 

 

브로멜라인(Bromelain)은 파인애플에서 발견되는 소화효소 복합제이다. 단백질 분해 효소 외에도 과산화효소Peroxidase.산성 인산 가수분해효소 Acid Phosphaste. 단백질 분해효소 억제제. 유기결합 칼슘을 포함한 효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역할은 소화 대사작용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중요한 역할이 있다는 점에서 브로멜라인은 새로운 관심이 대두돠고 있다. 그것은 Anti-Inflammatory  즉, 항염증 작용때문이다. 통증을 완화시키는 관절염.부종.정맥염.정맥동염. 아밀로이드증 등의 치료에 도움을 주고  객담 제거.알레르기 비염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보였기 때문이다.

 

 

▶항염작용 

 

⊙염증의 두 가지 원인인 COX 2 분자와 PGE 2 화합물은 브로멜라인에 의해 감소된 것으로 밝혀졌다. 브로멜라인이 돕는 특정한 염증성 질환은 궤양성 대장염으로 복부 경련. 통증.설사.체중감소가 특징으로 나타난다. 염증성 장질환. 변비. 크론병.설사 등의  치료에 도움을 주고 소장의 알칼리성뿐만 아니라 위장의 산도 균형을 잡는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되었다.

⊙브로멜라인은 지방세포의 형성을 막고 체중 감량을 돕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비만 방지 대체제로도 우수한 효과를 보인다.

⊙ 임상연구에서 면역기능을 자극하여 사이토카인 면역체계 호르몬의 양을 증가시켜 과민성 면역체계의 염증반응을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었다. 이에 따라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 계절적 과민성 장애.축농증.부비동염을 완화시키는 데에  효과를 보인다고 연구되었다.

⊙탁월한 항염증 효과로 인해 브로멜라인으로 치료한 수술 환자들은 일반 진통제로 치료한 경우보다 통증.붓기. 홍조 등이 현저하게 낮았다. 이는 수술 후 염증 치료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는 것이다. 급성 골관절염 환자들에게 하루에 2에서 3번 650mg의 브로멜라인을 경구 투여하여 통증은 최대 60%까지 감소했고 만성 통증은 50% 이상 감소하였다.

 

 

▶ 심장보호 

 

 

여러 실험실과 동물연구에서 브로멜라인이 혈소판 응고를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혈전이 심장병을 증가시켜  심장 건강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연구에서도 브로멜라인이 심장세포의 사멸을 줄이고 생존을 증가시키며, 심장마비나 뇌졸중 이후 회복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고혈압을 감소시키고, 응혈의 형성을 예방하며, 협심증과 일시적인 허혈 발작의 심각성을 최소화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브로멜라인의 일일 적정 섭취량은 정해지지 않았다. 몇몇의 연구에서 일반적으로 성인의 경우 500에서1,000mg을 제안하고 있는 정도이다. 소화제로 사용하는 경우 보통 식사와 함께 섭취하고 염증성 질환에 사용하는 경우에는 공복 상태에서 섭취하면 흡수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한다. 시너지 효과를 위해서  퀘르세틴과 함께 섭취하는 경우 항염작용이 더 강하게 작용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러한 노화를 억제하는 천연물질 영양제를 모두 다 복용하려면 비용문제도 만만치 않고 우리가 일상의 건강싱태를 유지하기 위헤서 섭취하는 필수적영양제 많이 있기 때문에 모두가 복용하기보다는 우선적으로 도움이 되는 음식을 통해서 평상시에 얻을수 있도록 노력하고 천연물질 노화방지 영양소는 필요한것 부터 순차적으로 취할 필요가 잇을 것으로 보겠다.또한 필수적 영양제는 매일 복용하고 주말에는 브레이크 타임을 주고, 기타의 천연물질 영양제는 몇가지를 구입한후 2일에 번갈아 가면서 섭취하고, 3개월 정도 섭취한 후에는 1개월 정도 브레이크 타임을 주고 다른 천연물질 영양제로 순차적으로 삽취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으로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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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H안소니至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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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는 극복이 가능하다.

 

 

 

 

노화(老化, ageing)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물의 신체기능이 퇴화하는 현상이다. 세포의 노화는 세포가 분열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리는 것으로 나타난다. 노화는   일반적으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이 감소하고 항상성을 유지하지 못하게 되며    질병에 걸리는 위험이 증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인간의 경우 노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간에   미치는 변화가 축적되며 여기에는 육체적.심리적. 사회적 변화를 동반한다. 노화가 어느 정도 진행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나이가 들면서 만성염증.  동맥경화. 암. 치매 등 각종 질병이 많아지는데 이들 성인병이나 노인 질환의 발생은 순수한 의미의 노화와는 별개의 것이다. 엄격한 의미의 노화란 이같은 질병과 무관하게 나이가 들어 신체의 전반적인 활력이 떨어지고 모든 생리적 기능이 저하되는 과정을 말한다. 예를 들면 세포의 단백질 합성 능력이 감소하고  면역 기능도 저하되며  근육은 작아지고 근력은 감소한다. 또한 체내의 지방 성분은 증가하고 골밀도가 감소하여 뼈가 약해지는 것 등이다. 나이가 많이 들면 힘이 없어지고 거동이 불편해져 혼자서 생활할 수 없고 보호자의 도움을 필요로 하게 된다. 그 주된 원인 가운데 하나가 근력의 감소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근육의 약화는 근육과 신경의 노화.골 관절염 또는 다른 여러 가지 만성 질환에 의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앉아서만 생활하는 좌식 생활양식과 신체 활동의 감소 및 근육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근력 약화의 중요한 요인으로 생각된다. 나이가 많은 노인에게도 근육 운동을 시키면 근력이 증가하고 보행 속도와 계단을 오르는 힘이 많이 향상된다. 즉 노인에서 근력의 감소는 노화나 질병에 의한 비가역적인 현상이 아니라 회복될 수 있고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노화 방지 및 장수와 관련하여 가장 잘 알려져 있는 것이 열량 제한(caloric restriction) 방법이다. 한마디로 식사량을 줄여 적게 먹는다는 뜻의 열량 제한은 소식(小食)하는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산다고 하는 경험과 일치하는 것이다.

 

 

 

 

 

이제까지 연구된 거의 모든 종류의 동물에서 이 방법으로 수명을 연장시키는 데 성공했다. 예를 들면 보통의 쥐보다 30%에서 40% 적게 먹은 쥐가 훨씬 더 오래 산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열량 제한이 수명을 연장시키는지 그 근본 이유는 아직 밝혀져 있지 않다. 중요한 사실은 적게 먹는 동물은 질병의 발생이 현저히 줄어든다는 점이다. 그러나 아직 열량 제한이 사람에서도 같은 효과를 나타낼 것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노화와 유전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자이며 하버드 의대 수명 프로젝트를 주도하고 있는 데이비드. A  싱귤레어 박사는 우리를 늙고 병들게 만드는 단 한 가지 원인과 더 젊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화 역전의 비밀을 밝힌다. 노화의 극복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생기는 체내의 만성염증과 각종 질병을 우선적으로 케어하고 적당한 근력운동과   식생활 개선을 통해    생활습관을 바꾸고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에서 손상된  세포 DNA를 치료할 수 있는 장수 물질 조효소 NAD 을 통해 노화를 늦추고,  멈추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는 것이다. 항노화제와 장수약.건강수명 물질부터 노화 예방백신.세포 재프로그래밍과 맞춤 장기 생산.생체지표 추적.그리고 라이프 스타일 개선법까지 일상생활습관과 최첨단 과학 의료기술을 망라하고 있다. 이렇게  놀랍고도 획기적인 장수의 비법을 "노화의 종말"이라는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늙어가는 현상을 아무런 의심 없이 수긍하고 있다. 역사적으로도 지금 주변에서도 앞으로도 주름이 생기면서 육체가 나약해져 가는 과정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며 이를 부정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데이비드. A  싱귤레어 박사는 우리들의 모든 믿음이 틀렸다고 말한다. 늙어간다는 것은 자연 스러운 것이 아닌 질병이며 치료가 가능한 병이라는 것이다. 하버드 의대 수명 프로젝트는 어디까지나 현재 진행형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이제 의료분야에서 수명 혁명이 일어나고 있음을 진지하게 예상하고 우리들은 가능한 부분부터 조금씩 접근하는 자세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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